2024.7. 팔당호 수변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주차는 건물 앞 공터가 적당히 넓어서 주차하는데 편하지만 손님이 많을때는 주차가 어려움. 길 건너에도 공터가 있어 주차가 가능하지만 길을 건너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함. 건물은 외부에서 보기에 허름하고 낡아서 깔끔한 면은 없어보이며 실내에 들어가보면 역시나 오래된 카페의 느낌이 물씬 남. 풍경이 좋다고 하지만 그냥 호수를 바라보는 통창쪽 일자형 자리가 몇 있지만 그렇다고 완전 풍경이 좋다고는 할순 없음. 빵은 대체적으로 옛날 크림빵 스타일의 보통 수준, 80년대 제과점에서 파는 빵같은 느낌의 종류라 아쉬우며, 음료도 마찬가지로 그냥 그렇게 만들어서 주는 저렴한 수준의 음료라 생각됨. 다만 커피는 원두를 그나마 좋은걸 쓰시는지 맛은 괜찮은 편이나,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기술이 조금 부족한지 약간 추출하는데 실력이 부족한듯한 밍밍한 맛이 있음. 화장실이나 야외 주변 통로는 관리가 안되어 거미줄과 곳곳이 낡은 느낌이 물씬 남. 팔당호수 근처에 있다는 위치적 장점 외에는 크게...
Read moreThe place is very lovely and near by a reservoir. Can enjoy the cold weather with warm full thoughts. Loved the place. The cakes and other desserts are...
Read moreIt feels like expensive all menu. But if you see landscapes here, you wouldn't think the price were high. You can enjoy i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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