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운전자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배재로 자체가 상 하행 두방향 뿐이고 차들이 많이 다녀서 따로 차 갖고온 초보운전자 친구가 .... 거길 벗어나기위해 엄청 진땀흘렸다네요; 차없인 못가는곳인 만큼, 초보가 아닌 분들이 운전해서 오는게 좋아보입니다. (이배재 고개 넘어가야 하는것도 한몫합니다. 여기 경사와 커브는 언제쯤 익숙해 지려나 ... 후)
주말엔 발렛해주셨는데, 평일엔 손님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주차장에 셀프 주차했습니다. (차없는곳에 주차하고 싶었으나, 주차 라인이 따로 없어서 그냥 주차되어 있는 차에 붙여 파킹함 ㅠ) 주말엔 한번 가보고 다신 주말엔 안가는 곳 ..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없고, 빵은 전시되어 있는데 거기서 다들 수다떨고 지나다녀서 왠지 청결할것같지 않을거같아서 빵에 손이 좀 덜가더라구요. 예전에 먹었던 무화과를 이용한 빵이 맛있어서 또 먹으러 평일에 갔더니 없어진건지 못찾겠어서 패스. 그냥 무난한 빵을 골랐는데, 여긴 저번에도 그러더니 빵이 약간 복불복. 후기를 찾아서 맛있다는 빵들을 골라서 가는걸 추천합니다. 가서 골랐다가 아쉬움을 갖고 돌아옵니다. 화장실은 사람이 너무 많아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이배재 자체가 워낙 밥집도 옛날부터 많은 동네라 간간히 갔다가 후식으로 갔던 곳인데, 밥먹고 가도 4명이서 4만원대는 나오는 그런곳. (뷰값입니다. 시끄러운 소음은 원치 않은 덤. ) 비싸더라도 비싼값을 하면 좋겠지만, 음료나 빵이나 복불복이 너무 많아 발걸음이 자꾸 망설여 지는곳이네요. 뭔가 전체적으로 다 기본을 하지 못할거라면, 메뉴를 조금 줄이고 자신있는 메뉴에 좀 더 집중했으면...
Read moreA cafe that offers kinds of breads. Breads are quite good and have reasonable price considering sizes. You can choose coffee beans but may not feel any specific difference btw the two. Good cafe besides it's too crowded...
Read more뭔데 이렇게 싸가지없지? 라떼가 너무 진해서 우유좀 더넣어 달라니깐 말끝나기도 전에 시럽넣으란다 그래서 우유 넣어 달라니깐 찬우윤데 괜찮으시겠냐고 묻더라? 떡하니 따뜻한 라떼를 들고 갔는데 말이다... 그래서 데워서 넣어 달라니깐 스팀해서 넣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는데 휙 돌아서 지할일함...... 그래서 나도 애새끼들 싸가지없다고 한마디 해줌 그랬더니 우리가 카운터 쪽에 앉았는데 쟁반을 탁탁!!! 미친.... 깜짝 놀랬다 이것들아.... 내가 커피잔 집어던지고 싶었지만 애랑와서 참았다 보통 커피가 쓰다 연하다 하면 조절해 주는게 맞지않나? 기분좋게 한잔 마시고 갈려고 참았다고 겨우... 그리고 요즘 흔한게 카페다... 니네 빵.... 특별히 맛있지도 않고 한두번 가보니깐 그냥그래....특색없어 쇼파 천갈이라도 좀 해라 그리고 알반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그따위로 손님대할꺼면 다른일해 그런 마인드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