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7. 아.. 가보기 전에 미리 구글 지역가이드분들 리뷰를 참고좀 할걸...정말 후회되는 집... 생각보다 크지 않은 규모에 입구 주변이 휘어지는 도로 비탈길에 있어 진출입이 위험함. 식사중에 홀에서 일하는 아줌마와 서빙하는 젊은 남자들 사이에서 막 짜증섞인 고성이 오고감.. 단순 지금만 그런게 아니라 늘상 그런듯한 느낌. 손님들이 식사하고 있는데 깔깔거리고 크게 뭐라뭐라 소리치며 험한 소리하고.. 들어갈때부터 이런 분위기에 느낌이 안좋았음. 가격은 상당히 비싼데 나오는 고기양이 좀.. 세트메뉴는 특히 더욱 양이 적음. 시킬때 분명 A세트(매운,안매운 각 1인분씩 총 2인분 닭갈비, 막국수, 전병, 치즈퐁듀)를 시켰으나 주문받은 젊은사람이 더 비싼 B세트로 체크하고 주문이 나옴. 치즈퐁듀는 퐁듀가 아니라 그냥 피자용 슈레드치즈를 전자렌자로 돌려서 녹여 나오는 수준. 음식 나오는 양 보고 A세트 23인분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적다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알고보니 그게 34인분에 해당하는 B세트였다니... 기가 찰 노릇.. 친절한듯 친절하지 않은 이상한 서빙을 하는 곳임. 홀 안에는 파리가 많이 날아다녀서 좀 신경쓰이고 서빙은 많이 느린편임. 매운것과 안매운것 차이는 색깔만 차이남.. 먹어보면 둘 다 똑같이 안맵고 비슷함.. 차라리 아이들과 식사 하더라도 매운맛을 시킬것을 권함. 재방문 의사는 개인적으로 전혀 없음. 굳이 일부러 먼 길을 찾아가서 먹어보기에 최악.. 굳이 방문해보겠다면 말리지는...
Read moreNot even worth the one star. I want to take away the stars given here. As you can already see the rating is low, this restaurant provides aweful, overpriced foods. You will get better food from...
Read more서비스 최악 앞접시 더 달라 했더니.. 먹던 그릇 없냐고? ㅠㅠ 두번 단호하게 요청해서 먹었음 (된장찌개 먹은 그릇 있어..막국수 깨끗한 그릇에 먹고 싶어 달라했습니다). 식사가 끝나지 않았는데.. 우당탕 치우고 땅에 떨어진 젓가락 우리 식탁에 올리고...ㅠ 동반자분이 나오면서 저희 나가고 치우시면 안되냐고 항의하니.. 더 큰 소리 침..우리도 쉬어야 할 거 아니냐고..되레 화 엄청 냄..ㅠ
밥먹고 왜이런 소리 들어야 하는지..ㅠ .상식이하 행동 ..ㅠㅠ 일하시긴 싫어하시는둣 해서 계속 왔다 갔다 하며 주문하고..눈치밥 엄청 먹다 ..결국 ..ㅠ
음식양도 너무 적어 셋트에 된장찌개,떡 밥 추가 시켰음에..ㅠ 4명 인당1.5천원 지불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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