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던 곳이었는데... 맛도 변했고.. 무엇보다 오늘 모습에 대단히 실망 했어요. 친한분들이 오셔서 식사하시는것까지는 뭐라 하는게 아니라.. 식사 이후의 행동이 잘못 됐어요. 식사 끝나고 옆에 문카페서 테이크아웃해서 식당안에서 버젓이 드시더군요~ 마스크도 내리고 얘기하시고.. 옆에 식사하러 온 손님들도 있는대 말이죠. "이렇게 먹으면 안된다고 얘기 많던데~" 라고 얘기를 나누시는데... 그렇게 대놓고 말씀하시면서 방역수칙을 어기는 행동을 하시는걸 보고 참 어이없어서 식사 빨리 끝내고 나왔어요. 코로나 이야기로 저희가 처음 들어와서 식사 끝날때까지 그 여섯분이 수다 떠시는거 보면서 눈치를 그렇게 드렸는데... 참..할말이 없네요. 그런 수다는 집가서 하세요 네? 아참!! 조리하시는 분들중에 딱 한분이 마스크 턱까지 내리고 일하시는거 보고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나왔는데요. 이집이 원래 손님 많은 집인데 제가 갔었을땐 손님이 4테이블 밖에 없던 시간이었어요.. 정신 없이 일하다 보면 마스크 좀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비교적 굉장히 한가했거든요~ 왜냐면 중간에 마스크 안쓰고 식당 돌아다니시면서 커피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드실 정도면 바쁜 상황은 아니였다는거죠. 다른 직원분들은 마스크 잘 쓰고 일하시고 계셨어요. 이거까지 말할려다 그냥 나왔는데 처음에 마스크 안쓰고 메뉴 주문받으러 오실때부터 빈정이 상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이제 여기 말고 다른 냉면집을 찾아봐야겠네요.
냉면은 맛이 상당히 변했지만 완자랑...
Read more맛은 1점, 위생은 0점, 서비스도 0점!!!! 미디어가 만든 최악의 가짜맛집ㅡㅡ
맛 1점 면은 냉수에 덜 씻었는지 면 전분기가 그대로있고, 벌써 부분부분 떡져있음. 비냉소스는 텁텁하고 밍밍한 초고추장... 돼지기름으로 굽는다는 빈대떡이 먹을만해서 1점. 근데 냉면집이 냉면이 맛있어야지...빈대떡도 다른 대체할게 너무많음 옥천면옥 이름이 아까움 이동네 다른가게들 돌면서 정말많이먹었는데 여기가 제일최악
위생 0점 냉면 서빙하는 중에 가위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서빙하는사람이 그걸 다시 줏어서 우리테이블에 올리면서 허허허 쳐웃고있음.. 거기 신발신고올라가는덴데 거기다 떨궈놓고 손님보는데서 다시 테이블에 올리고 있음. 장사 장난인가여.?
서비스 0점 이게 최악임 오후 2시쯤 갔는데 손님이 오건말건 눈도 안마주치고 테이블 유도도 안하고 인사도안하더군요. 그냥 우리가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기다리니 안오길래 어떤 아주머니랑 눈마주쳐서 주문이요 하니 대답도안하고 쌩까고감. 그리고 한참뒤에 주문받으심. 계산하고 예의상 잘먹었다 인사하니 쳐다보도 않고 대답도 안함
베짱 장사하는거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이렇게 장사하시면 진짜망해요.
리뷰 적는 스타일도 아니고 해서 그냥 넘기려다가 와이프 데리고 연차 쓰고 왔는데 기분...
Read more옥천면옥은 양평 옥천냉면거리의 면사무소 옆에 있는 평양냉면전문점입니다. 여기는 1985년에 개업하여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노포로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맛이 괜찮으며 추가로 완자, 편육과 녹두빈대떡도 맛이 있어, 메뉴 중에 '세가지모둠'을 시키면 냉면과 함께 모두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옥천면옥은 냉면거리에서 유일하게 애견동반이 가능하여,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면 룸은 안되고 홀에 자리를 마련해 주십니다. 주차는 음식점 앞과 주변에 주차가 가능하고, 면사무소도 옆에 있어 주차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옥천의 냉면거리는 6.25전쟁때 황해도 해주에서 피난온 부부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자리를 잡으며, 해주식 냉면을 파는 가게를 개업하였고, 피난민들이 옥천에 정착하여 냉면 가게가 여러개 생기면서 지금은 옥천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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