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fe offers very ordinary coffee, a place full of mosquitoes, with a very happy price of it. Plus you have to buy a drink for every member of the group and they are very...
Read more청평에 나들이 갔다가 커피한잔하며 쉴곳을 찾아 아무데나 들어 갔는데 오대박 입니다. 경치가 너무 좋내요. 운전중에서는 잘몰랐는데 주차하고 강가로 내려가 보니 오생각치도 못했던 경치가 똭..... 이 근처엔 카페들이 경치가 다 좋은데 이곳은 시크릿가든 이었습니다. 조경도 아주 잘해 놓았고 화장실도 강가라 경치가 ㅎㅎㅎㅎ 날씨가 따듯해서 밖에서도 그리춥지 않았고 바람도 없어 괜찬았습니다. 물론 실내자리도 잇구요. 간만에 아주 괜찬은 카페 하나 찾았습니다. 다소 비싼 커피값은 마시는 동안 깔끔히 잊게 해준 곳 입니다. 이날 저는 혼자라 조용히 멍때리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고 나중에 집사람과 함께 꼭 와 봐야겠습니다. 식사후에 차한잔 하기 아주 좋은곳이고 짧지만 산책도 할수 잇어 좋았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Read more청평호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로 입구로 들어서면 눈이 확 틔이는 기분좋은 경험을 하게됨 날이 좋은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아름다운 뷰는 만점을 주고 싶음. 제공되는 음료와 디저트는 가지수가 많지 않고 아메리카노가 7,000원 일정도로 가격이 비싸고 스타벅스 숏사이즈의 음료가 나옴. 디저트는 3 종류로 가격대비 양이 적고 맛이 별로라 추천하지 않음. 디저트를 주문했을 경우 방송으로 알려주니 다시 찾으러 갔다 오는것도 손님의 몫.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음. 주차장이 길가에 길게 있어서 주차를 할때, 출차 시 위험요소가 있으니 주의해야 함. 카페 라쿠나... 종합하자면 청평호에 위치해 전망 만큼은 꽤나 좋은 카페이지만 가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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