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에 있는듯한 느낌..노울을 가장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장소.가족이 운영하는 곳이라 한가할 땐 주인분과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어서 좋았습니다.가라오케 같은 미국용 기계에 넬라 환탄지 음악이 있길래 노을 시간에 가장 멋진 음악인것 같아 맘대로 눌렀다가 주인분께 미안해져서 머쓱.. 이틀 후 암수술 받는 남편과 거진 마지막 같은 여행길에 주인 아주머니께서 주신 성경에 관한 작은 책자와 간절한 완치를 위한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수술후 깊은 가을날 다시 찾아 가리라.. 그 소원이 이루어 지는 날이...
Read more양평에 엄마와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들렀어요. 강이 보고싶어서~ 우울한 날이었는데 그곳에서 시름을 놓고 힐링하였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따뜻한 탁자에서 맛있는 커피를 엄마랑 마시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한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흐르는 물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조용한 음악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강이 보이는 탁자가 신기하게도 아랫목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봄의 길목에서 엄마와...
Read more창밖으로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곳 경치와 음악 분위기 모두 만족 스러운곳 좋네요 커피 한잔 마시며 구경도 하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어서 지인에게 보내고 이곳 만에 인테리어가 눈이 자꾸가네요 양평 오실 기회가 되시면 좋은 추억 가지고 가세요 벌써 명절이 코앞에 다가 왔네요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시고 코로나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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