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솥비빔밥이 먹고 싶어 검색하다 방문하게 된 곳입니다.
차가 없으면 방문하기 매우 어려운 곳입니다.
처음에 메뉴판을 못 찾았는데 둘둘말린 두루마리가 메뉴판 이었네요.
먹으러간 돌솥 비빔밥을 시켰는데,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다만 후식으로 선택하는 차값까지 생각하면 비싸진 않습니다.)
돌솥비빔밥에 고기류는 없어 모두 채소와 야채입니다.
돌솥비빔밥하면 밑바닥에 자글거리면서 눌러 붙은 밥이 맛있는건데 여긴 눌러붙는밥이 없네요.
맛은.. 글쎄요... 여기 맛이 전반적으로 애들 입맛이나 어른 입맛도 아니고 "어르신" 입맛이 되야 맞을까 생각되는 맛입니다.
같이 나오는 국은 좀 짠편이고 동치미는 시원하지도 시지도 않고 시골 할머니가 해주시던 맛과 비슷하네요.
특이하게 번데기가 밑반찬으로 나옵니다.
다 먹고나면 차를 선택할 수 있는데, 차 양도 많고 맛도 진합니다.
본식보다 차가 더 맛있었네요. 차가 없었다면...
Read more오늘 모처럼 언니랑 엄마랑 나가서 외식하려고 인터넷에 찾아봐서 갓는데 7시반까지는 오셔야된대서 시간맞춰 갔고, 백숙 아니면 시간 그렇게 오래 안걸린다 하셔서 따로 음식주문은 안하고갔는데 기다린지30분이 다되도 주문한 돌솥은 나오지도 않아서 저희도 예약하고왔는데 밑반찬이라도 주셔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곧 나온다고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하신 홀 아주머니 얼굴 아직두 기억나네요~^^ 그리구 저희가 먼저 음식주문했는데 옆테이블먼저 나온것도 넘 불쾌했고 맛은 그저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영 별로네요 음식 늦게나와서 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으시고 이럴거면 뭣하러 예약했는지..ㅋ 기본적인 밑반찬 세팅하나도 안되어있고 진짜 엄마 앞에서 민망해 혼났습니다....
Read more음식이 맛있고 건강 챙겨야지 할 때 한 번씩 갔던 곳이라 감사한분께 대접해 드리려 다녀왔습니다~^^ 사장님은 참 친절하고 좋으셨던 기억만 나는데 여자 직원분인지 가족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불쾌한 기분이 들때가 많았고 전체적인 태도는 불편했어요~ 전에 사장님께서 직접 서빙 해 주실때와 너무 차이가 나네요 말투나 행동이 ...필요한것도 쫓아다니며 말해야하고 ...바쁘신가 했더니 주방에서 한가하시네요... 쉬시기도 해야겠지만 손님이 많은것도 아니였는데...음식이 맛있는건 기본이고 써비스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마음이 불편해 또 오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직원분이 불친절하다고 다른 후기에서도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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