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고 일반추어탕 먹었어요. 수도권지역 추어탕 음식점들 다녀봤지만 약간씩의 차이점이 있고, 추어탕이란 본연의 맛을 대부분 지키지만, 이곳을 유독 선호하는것은 흔히들 걸쭉하다는 표현으로 맛의 깊이를 얘기할때 시레기와 미꾸라지의 섞임이 쫀득하니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서비스로 나오는 국수를 많이 섞어 얼큰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칼국수 면이면 어떨까??다른곳은 시간상의 문제로 추어탕과 공기밥 기본세팅에 주문시 돌솥이지만, 이곳은 무조건 돌솥이고 10~15분정도 기달리는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가끔오지만 아이들은 선입견에 백숙이나 돈가스로 먹어요. 주차장은 8대정도면 만차라 없으면 골목이용 알아서 주차하셔야. 한번쯤 지나치다 한끼해결에도 좋고, 주변 등산코스&둘레길이 있는지 등산복 차림의 손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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