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fé has its own bakery right when you enter from the parking lot, so if you are lucky, there will be still pastry left. It gets super busy since there's a big patio with umbrellas, and its most popular item is shaved ice. I kinda regret not getting the mango bingsu and ordering the croissant sandwich instead. The scrambled eggs in it were too sweet, I got maybe one small leaf of lettuce with too many onions on top (which weren't even properly caramelised). It wasn't exactly a satisfying meal after spending time...
Read more해당 카페를 두번 방문했습니다. 작년에 한번 방문했던 기억이 좋아 또 방문했습니다. 우우선 주인분이 바뀌셨고 대대적으로 확장하셨습니다. 전에는 조그만한 힐링카페 같은 분위기 였는데, 좌석도 전보다 많아지고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신경써서 꾸미셨습니다. 두번째 방문은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제대로된 식기 및 인력 부족, 음료 딜레이 우선 사장님 가족분에서 운영하시는 거 같은데 너무 느립니다. 저희 커피가 나오는데 30분정도 걸렸는데 저보다 뒤에 오신 분이 항의하시더니 먼저 커피를 받아가시더군요. 참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베이커리 주문할려고 보니 트레이가 없어 트레이를 달라고하니 대답은 안해주시고 이리저리 둘러보시더니 앞에 있던 접시를 갑자기 행주인지 물티슈 인지로 급하게 닦으셨습니다. 그래도 한참 준비가 안되서 그냥 자리에 갔습니다. 사실 빵을 세개를 주문했는데 작은 접시만 닦고 큰접시를 안내주시는데 머라고 말씀드려야할지 한참뒤에 빵을 가지러 갔더니 접시가 준비되어있었는데 접시마다 말라붙은 빵부스러기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깨끗한 접시를 한참 찾았습니다. 그리고 아마 밑에 분도 이야기하신거 같은데 한참 기다리다 같이 간 동료가 물을 달라고 카운터로 가니 앞에 준비해놓은 물이 없냐고 그래서 없다고 대답하니 그럼 밖에 다가져가서 물을 드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주문을 삼만원 넘게했는데 물한잔 받을 수 없다고 하니 아주머니께서 장사를 처음하시는 지 너무 바빠서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손님이 다른 손님 물가져간 거까지 찾아서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야외 테이블 의자 다 세팅되어있지만 사실 거의 사진용이고 실제로 앉으면 파라솔에 햇볕도 하나도 가려지지 않는 의미 없는 가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문도 처리가 안되니 당연히 매장관리던 밖에 테이블 관리던 되지 않습니다. 음료는 쏟아져있고 그랬습니다. 기다린 30분에 비해 음료맛은 평범했습니다. 딱히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았습니다. 나오자마자 음료 다들 원샷하고 바로 일어나서 다른 카페 갔습니다.
사진찍으러 가거나 영흥도 바다보러 가기는 좋으나 추천은 잘모르겠습니다. 개인취향이니 혹시 몰라 바쁜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세시정도에 도착했고 대부분 야외 테이블이...
Read more현재 하이바다 인테리어 리뉴얼 공사중인거 같습니다. 영업 안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진행 사항을 보니 이제 목공공사 들어간걸로 보아서 최소 보름간은 영업을 안할거 같내요. 저 역시 바람씌러 갔다가 헛걸음 했습니다. 가시는 분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정확히 2달전에 회사 동료들 같이 간 후기로 대체하겠습니다. 영흥도에 이쁜 카페를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도착 했을때 다행히 넓은 주차장이 있었고... 이쁜 카페는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이바다라는 카페는 테라스에 앉아 바다뷰가 이쁜 카페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카페 실내는 집앞 메가커피?보다도 못하더군요. 코로나 시기라 실내에 앉기도 뭐하겠지만 코로나를 번외로 요즘 같이 찬바람 부는 시기에는 실내에 앉아서 비싼 커피값내고 먹기는 좀 아쉬울 만한 곳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주인장님께서 그걸 깨닫고 2.5단계 시기에 맞춰 지금 현재는 실내 인테리어중인거 같습니다. 외부 테라스는 제주도 느낌이 살짝 나며 인천 근교 서해안 바다쪽치고는 나름 아쉽지만 그래도 바다느낌이 나는 해변입니다. 선재도 뻘다방 해변은 정말 뻘밭이지만 여긴 조금 오바하면 해수욕장 느낌 납니다. 정면으로 무의도와 영종도 섬이 보입니다. 우측으로는 인천대교가 왠지 저녁때 조명들어오면 이쁘게 빛날 거 같고 그 앞쪽으로는 우리나라 첫번째로 만들어진 등대가 있는 팔미도가 보입니다. 인천대교 뒤쪽은 높은 건물 화려한 송도가 위치해 밤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럼 커피맛은 어떨까요? 우선 관광지라 전망값 때문에 커피가 저렴하지는 않았고 빵도 판매했던거 같은데 역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2달전에 찾았을때는 평일 점심이 다 되어갈 무렵이었는데 한전직원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직장인들과 연인들이 왔었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커피맛은 소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다시 찾은 이유는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겠다는 것보다 경치 좋은 곳에서 잠깐 거닐고 싶어서 찾았었네요.
드라이브 또는 바람씌러 가서 인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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