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안 보이지만 조용한 동네에 오롯이 자리잡은 카페. 주변에 아기자기한 가게가 몇 개 있어서 동네 구경하는 맛이 있지만 딱히 카페에 시그니처 메뉴는 없었던 듯. 카페 내 화장실도 있고 뭔가 수제 장난감?기념품? 같은 것들이 있어서 눈요기 하기 좋음.
Seriously, u can't see the sea from this cafe as the name of the cafe. Its neighbors sell some small handmade souvenirs so u can enjoy the window shopping. But you'd better not to expect a signature menu at the cafe. Just take a sip of...
Read more엄청 친절하시다.. 당근주스 사러갔다가 카야토스트까지 사고,, 고등어회도 예약하고 예약하는김에 귤칩도 사고 근데 카야토스트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그 다음날 또 갓다 .. 당근주스는 엄청 진하고 달큰하다. 고등어 회는 예약하면 저녁 낚시를 나가 잡아오는 방식이다. 엄청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귤칩은 그냥 먹어보라고 주셨는데 맛있어서 계산했다. 근데 서비스로 듬뿍듬뿍 더 넣어주셨다.. 귤도 서비스로 주셨다. 맛뿐만 아니라 친절함까지 완벽하다. 게스트 하우스까지 운영하신다는데 게하묶는 분들은 마지막 날 고등어회를 준다고 했던거같다. 게하를 보지는 않았지만 다음에 올 때는 여기...
Read more참 아늑하고 특이한 곳이다. 주인장은 딴게이 회원으로 늘 주인장의 제주 얘기를 딴지에서 듣다 찾아가봤다. 오드아이 냥이는 지가 주인인양 왔다리 갔다리 남자 주인의 손길이라고는 의심할수 밖에 없는 아기자기함과 훌륭한 인테리어 게다가 그 청결하고 볼거리 많은 화장실이라니 ....게다가 커피와 음료의 훌륭한 맛 바다가 안보일뿐이지만 주인장은 우리에게 재주 바다를 선물하는 능력이 있더라.... 하지만 주인장이 외로움에 지쳐 가게를 내놨다한다.... 곧 다른이에게 넘어갈지 모르는 여기를 꼭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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