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coffee, friendly service, beautiful surroundings. Preferred this cafe to the larger popular ones by the coast. Highly recommend the house special Fortuna...
Read more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카페. 바닷가는 아니지만 이층 옥상 데크로 올라가면 멀리 너른 바다가 보임. 일층 야외 테이블도 많고, 일층에선 밭뷰. 사장님 내외분이 제주도에 내려오셔서 운영하시는 듯 함.
카페 메뉴 말고도 베이커리나 간단한 브런치 메뉴가 있기에 방문함.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니 브런치 메뉴는 안되고 몇가지 파이랑 디저트 메뉴 가능. 보통의 카페는 직접 베이킹을 할 여력이 안되기네 근처 베이커리에서 빵을 떼다 파는데 여긴 사장님이 직접 만드심. 피칸 파이와 스콘, 달고나 아이스크림 주문함. 달고나 아이스크림은 비싼 가격을 상쇄시킬만한 크기로 등장함. 달고나 자체가 굉장히 기공이 많게 만들어서 쉽게 씹어먹을 수 있음. 이것도 사장님이 만드셨다고 함. 피칸 파이는 보통의 그것보다 좀 덜 단맛. 곁들여 주신 크림과 함께 하니 맛있음. 원두는 신맛의 유무에 따라 두 종류를 쓰고 계심. 커피맛도 진하고 크레마도 풍부한게 원두가 싱싱한듯. 날씨 좋을 때 야외에서 한잔...
Read more태어나서 지금까지 가본 카페중 최악으로 불친절했으며 인격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어른이 계셔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겉모습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시는건지! 인격을 무시당하는 느낌이 마니 들었습니다! 저는 말씀하시는대로 옆에 먼저 세워둔 차에 맞추어 두번이나 주차했는데 마음에 많이 안드셨나보네요!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귀가 안들리냐구요!?
카페를 많이 안가보신 나이드신 동네어른이 들어가서 잠시 두리번 두리번 거리셨는데..저한테 와서 모라구요? 저분 모하는 사람이에요? 카페 구경하러 왔냐구요?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닙니다! 사장님!
혹시라도 제가.어른이 잘못한게 있다면..조금 상냥하게 말씀해주셨으면 안됐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그리고 어른이 잘못한것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갑자기 핸드폰에 평가해주세요라는 메세지가 떠서 적어봅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이해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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