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just perfect! The pastries are so nice! I had the croissant which is so crispy, choco canele which is soft inside and with the crisp outside, and also the egg tart which is very fresh! I don’t drink coffee, but they only have coffee i guess, so i ordered the ice cream latte, it was nice as well! Although there’s no table in the shop, you could just sit outside beside the shop, enjoy the food with...
Read more별 한개도 아까워요 콘타르트가 맛있다는 얘기듣고 찾아갔는데 1시간넘게 기다렸고 포장만되는곳인데도 매우 회전율 구립니다.
안에가서 소품구경하는사람따로 빵만포장하는사람따로 해야할거같은데 소품구경하는사람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으면 못 들어가요 그사람들 나갈때 계산하고 나가면 다른사람부르고 ;;;
기다려서 먹을정도로 맛집도 아니고 소품샵따로 빵따로 계산안하더라고요 먼지있는 소품들 타르트랑 까눌레 위에서 계산하니 위생이 심히 문제있어보여요
심지어 다른손님 모자와 옷, 접시 등등 이것저것 사던데 모자에 털이있더니 포장해간 타르트와 까눌레에도 털이있더라구요
비위생적이고 즉석으로 만들어서 4일만 일하는줄알았는데 .. 냉동이더라구요 냉동해둔거 굽나봐요...
콘타르트 한입먹다가 줄줄줄 손에 다 흘러서 맛보기도 힘듭니다.
여자 두분이서 일하시던데 일부러 손님 시간 아까운 줄 모르고 줄 세워놓기 바쁘더군요 기다린시간이아까워서 사먹어보긴했는데 드럽게 비쌈 타르트 1개 4천원 까눌레 3천원 서울에서 이돈으로 타르트 1.5개는 사먹을듯 진짜 돈아깝고 시간아깝고 위생드러운걸 먹어야되나싶네요
아참 타르트도 바로바로만들어서 하는줄알았는데 다 얼려있는걸 한번 더 굽는형식이더라구요
포장만하는데 1시간넘게 기다려야하는곳 ㅋㅋㅋ 잘생각하시길
네이버구매리뷰쓰면 이상한곳으로 이동시켜놓더라구요 여기...
Read more오픈 런 실패
평일이었음 오픈 30분 뒤 도착 가게 도착 주차장이 없어 가게를 지나가는데 웨이팅 줄이 30팀정도 끝이 없는 것에 당혹스러움을 안고 바닷가 임시주차장에 주차 빵집이니 금방 내 차례가 오겠지 하는 맘으로 기대하며 줄을 서봄 팀 관계없이 한명당 3개만 구입하다는 것에 한번더 희망
그렇게 바닷가를 보며 1시간30분을 기다쌔까매 쇼콜라마냥얼굴은 쌔까매서 구입
상점에서 소품과 같이 운영하여 소품구경하는 팀이 나와야 그 다음 차례가온다는 것을 빵 사고 나올 때 알게됨 충격
연유 에그타르크 페스츄리 식감에 달달한 연유가 가득 담겨있어 한 입 베어무는 순간 폭포수처럼 흘러내림 물티슈 필수
쇼콜라는 묵직한 버터에 향과 겉면은 타기직전까지 잘 구어내어 바싹 안쪽은 부드럽다기보다는 폭신한 카스테라식감
에그타르크 달다
웨이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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