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하고 바지락칼국수를먹으러갔는데 바지락에서 꾸리한냄새도나고 바지락살은 껍질에 쫄아붙어서 떼어먹을것도 없는걸넣놨고 참고먹어보려해도 먹을수가없는맛... 사진찍으니 주인은쫒아오고.. 얘기좀 하자드니 리모델링으로 문닫고 바지락이안와서 3일동안 냉장고속에 들어간바지락으로 끓였다는 주인님이런것도이해못해주냐며 오히려 적반하장 하아, 내돈주고 이런걸 왜사먹어야 하는지.... 그러면 문을하루더닫고 제대로 다시 시작해야지 리모델링을하면 뭐하나 맛이그모양인걸 그런건 사장님집에서나 드세요. 내돈내고 다 쫄아붙은...
Read more바지락 칼국수를 전문으로 합니다. 약간 심심한 맛일수도 있는데, 간을 강하게하는 것이 싫은 사람들에게 좋늘 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골목이 다소 좁지만 주차장이 있습니다. 밀리는 시간에는 주차장이 꽉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식전에...
Read more비오는 날은 칼국수지 하며 남편이랑 다녀왔어요 전에 한번 갔었는데 바지락에 해감이 제대로안되서 별로 안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가보자 했네요 오늘은 대체적으로 잘 됐고 몇개 지근거리는게 있었어요 그래서 별 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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