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 어디어디 티비에 나왔니 농림축산부가 인증하니 이런걸 안 믿는다.
하지만 여기는 삼계탕 단일 메뉴기 때문에 기대가 컸고, 고객이 들어오면
몇명이세요? 4명이요? ?번 자리로 가세요.
하면 주문도 끝이기에 오.. 여기는 근본 맛집의 느낌이 크게 들었다.
난 삼계탕에서 고기의 익힘 정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여기의 고기는 정말 이븐했다. ( 뭔소리하는지 나도 모름 )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당장 숟가락을 넣었다간 숟가락의 형체가 사라질만큼 뜨겁진 않고 팔팔ㅋ밮라캅바팦ㄹ 끓으면서 나온다.
이러면 제일 큰 걱정이 위에 말했던 하... 오버쿡 되면 질겨서 싫은데... 라는 걱정인데
여기는 수비드를 한듯이 손님 앞에 내어지는 시간과 온도까지 계산한듯 완벽하게 나왔다.
난 삼계탕 초보여서 히히 맛있다 하면서 그냥 저대로 먹었지만 고수가 되는 꿀팁은 앞접시에 빠른속도로 닭을 모두 끄집어 내야한다.
먹다보면 웰던으로 넘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김치의 청량한 맛과 국이 너무도 잘 어울려서 김치를 한번 더 리필해서 먹었다. 역시 티비에 나올려면 김치도 맛집이여야 한다.
지금 문득 생각난건데 티비나온집이 맞나? 문경에 뭐 눌러볼때마다 다 티비나왔대서 문경이 맛집이 많은갑다 싶었다.
밥을 시키면 콩밥같은게 나오는데 생각보다 질어서 실망할뻔했는데, 국물에 마는 순간 닭의 기름육수가 밥을 코팅해줘서 언제그랬냐는 듯 밥이 탱글탱글해졌다.
설마 이것까지 계산한것인가 꽃밭식당!?! (예?)
삼계탕이...
Read more문경 삼계탕하면 꽃밭식당이 유명하죠 한그릇 뚝딱 몸보신 제대로 했어요 1,2층까지고 테이블이있어 편해요 추가반찬은 셀프바가 있어 반찬...
Read more점촌 지역의 오래된 맛집. 삼계탕 단일 메뉴로 30년이상 된 집. 지역 주민 추천 맛집으로 부드러운 닭고기와 진한 국물이 조화로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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