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가기 전에 커피 마시러 온 커피타이터.
진짜 간만에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신 것 같은 기분입니다.. 평택에서 이후로 드립 커피가 만족스러운 곳이 없었는데 정말 맘에드는 커피를 마셨어요.
저는 원두는 콜롬비아 엘 엔칸토 핑크버번 허니 스윗 넥타로 골랐는데요. 컵노트에 복숭아티, 살구, 자두 밀크초콜렛, 허니가 쓰여있는데 그 만큼 커피 자체에서 단맛과 스톤푸릇의향이 느껴지고요. 쓴맛은 적고 산미가 강하지 않고 잘 익은 자두 정도면서 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바디감도 좀 있는데 스톤푸릇의 향들이 입안에 같이 감겨서 바디감이 가볍게 느껴지는것만 같았습니다! 후미는 말해 뭐하나요.
간만에 정말로 맘에 드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오게 될 것 같네요!
별내에서 커피 맛집으로 꼭 추천드립니다!
간만에 이른 시간에 커피 마시러 온 커피타이터.
드립커피 맛집인데 여기가 좀 일찍 닫아서 그동안 못오다가 정말 간만에 오게 되었어요.
일단 저는 에티오피아 구지 함벨라 부쿠 사야사 내추럴 원두로 골랐는데요. 자두, 살구 정도의 산미 약간 와인 같은 발효향도 나는 것 같았고 밸런스가 좋으면서 바디감이 중간정도 였어요. 쓴맛은 밀크 초콜렛 정도로 많이 적고 베리류랑 플라워향도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산미있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은 커피였어요! 물론 저도 정말 맘에 드는 커피였습니다.
주차: 파라곤 건물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노래도 잔잔하고 무엇보다 커피가 맛있는 카페이니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꼭...
Read more햇살가득 수변 분위기와 커피맛 (좋은 원두 커피가 있어요; 선미있는 원두, 고소한 원두 선택해요) 원두가 신선하고 맛...
Read more라떼 가성비가 좋네요 합리적 가격으로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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