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린시플 입니다 유승철님 리뷰에 답변 드립니다
부정적인 리뷰는 서비스를 되짚어보는 계기로 받아들이지만 사실이 아닌 리뷰는 늘 이해가 힘드네요
"어서오세요" 인사 먼저 드리고 "식사가 맞으실까요?" 질문 드렸습니다
답이 없으셔서 "식사가 맞으실까요?" 재차 질문 드리고 "저희가 밥집 입니다" 안내 드리니 맞다 밥, 밥 먹으러 왔다 답하셨지요
저희는 음료만 이용시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주변에서 식사 후, 혹은 카센터에 차를 맡기고 커피 한잔 하시려는 분들이 많아 들어오실 때 미리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밥집" 이란 설명은 "저희가 카페가 아니라 음식점 입니다~" "음료는 테이크 아웃 으로 가능하세요~" 등등의 여러 시도 중에 손님들께서 의외로 가장 반감 없이 받아들이시더라구요
유승철님 일행분 두분과 함께 자리 앉으실 때 "메뉴판은 테이블 위에 준비되어 있고 주문은 안쪽에서 결제와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주문 방식 안내드렸고
당일 일찍 품절인 메뉴가 있어서 말씀드릴 겸 자리로 갔을 때 처음 와서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하셨지요 메뉴판 함께 보며 추천 드리고 그럼 저기 안쪽에서 결제 부탁드린다고 다시 안내도 드렸습니다
주문과 함께 조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조리시간은 15분 정도 걸립니다
음식 서빙은 오븐 에서 바로 빼는 것들도 있고 맛있게 드시는 방법들 안내드리고 싶어서 직접 서빙하지만 부부가 둘이서 음식, 음료를 모두 하다보니 음료는 직접 가져가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승철 님께도 "에이드와 커피 준비해 드렸습니다" 안내 드렸지요
왠만하면 가져다 드리고 싶은데 운영상 어쩔 수 없어서 최대한 정중히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가끔 그런 일이 있습니다 자리 어디가 좋으냐 물으셔서 요즘은 저기 창가 자리 좋아하시더라구요 안내를 드렸더니
"앉으래서 억지로 앉았더니 해가 너무 뜨거워서 음식 먹는 것 같지도 않고 멀리서 왔는데 완전 기분 잡쳤다" 는 리뷰가 달리죠
왜 저렇게 기분이 상했을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하지 않은 일을 굳이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를 남기는 것은 저희를 찾아주시는 다른 분들께 정확한 해명을 하기 위함 이구요
프린시플은 빵, 고기, 소스 등 접시에 올리는 모든 것들을 직접 만듭니다
구석진 곳을 검색하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좋은 것들...
Read moreThe decor and coffee making equipment here is so cool!! Unlike what other reviewers have said, the service here was good for me👍🏼 Would recommended a visit if you’re in the area. P.S. The owner has lived in Texas for 7 years and imported a grill to make his own barbecue meat for brunch sandwiches...
Read more전 리뷰안쓰는 사람인데 짜증나서 적어봅니다.
(서비스) 최악. 들아가니깐 첫마디가 여긴 밥집이라고 애기하네요. 어서오세요란 말대신에. 밥먹으러 왔다구 얘기하고 3명이 음식 9만원어치 주문하구 결제도 선불이라고해서 선결제했구요. 한참걸려(한 15분... 우리말구 한테이블있었음)음식을 서빙해주더니 음료는 직접 프론트에서 가져가라구 불르네요, 어이가 없어서.
(음식맛) 개인차가 있어서 뭐라고 하기는 뭐한데 솔직히 돈이 이깝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이런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식당은 다시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