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는 매장개선이 확일히 필요한 매장이에요. 매장크기도 작고 화장실도 이용하기에는 매우 불편했으며 직원분이 흡연을 하시는지 화장실에서 흡연냄새가..정말 최악이었어요.그런분이 주방에서 일을 한다는게..아메리카노의 맛은 생전처음 맛보는 맛이었어요. 커피가 흙맛이 나서 설마 원두에서 곰팡이가 핀걸 내리셨나 하는 생각이 지울수가 없어서 먹을수가 없었어요.테이블도 2개라 이용의 폭이 너무 작아요. 앉아서 커피마시기에는 부담스러워요. 얼음이 없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Read more시골 빵집이라서 그런건가? 뚜레쥬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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