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3 방문 충북 옥천의 대성산 등산 후 인근 '정지용 생가 마을'의 이름난 도토리묵밥집을 찾았다 은 실개천이 휘돌아 나간 작은 동네 안쪽 허름한 옛집 모습을 간직한 시골마을 식당이다 같은 동네 어귀 '이영돈의 먹거리x파일'의 '착한식당'으로 선정되며 단번에 전국유명세를 탄 은 정기휴일인 듯 문을 닫았다 우리나라 산이 대다수 그렇지만 특히나 이곳 옥천의 여러 산은 참나무 천지 도토리가 지천이라 옛부터 집집마다 묵 만들어 먹었다 별미 이전에 구황음식 세상이 풍요로워지며 묵이라면 꼴도 보기 싫어했을 옥천마을 사람들 전국에서 제일 가는 묵마을이 되며...
Read more솔직히 도토리묵인데 묵에서 도토리 향이 거의 안느껴지더군요.. 약간 학교 급식에 나오는 도토리묵 같은 느낌이랄까...
파전도 마찬가지였구요..
기대가 너무 컷던 탓인지 주변 지인들 모시고 강력추천하며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라 좀 민망했습니다..
그냥 주변에서 근무하시거나 사시는 분들이 간단하게 식사 떼우러 가기엔 괜찮아 보입니다..
진한 도토리향을 기대하고...
Read more옥천맛집 도토리칼국수와 수제비는 정말 맛있네요 화장실도 깨끗하구요 ㅎ 리모델링후,,,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세상에 펜션인줄 알았어요 ㅎ 예전 묵집의 느낌은 사라졌어요 ㅎ 신식 묵집? 예전 감성이 없어져서 아쉬운점이있어요 깨끗하고 깔끔한느낌이지만 예전의 맛은 좀 안나네요 이건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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