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분위기 좋은 까페가 너무 즐비한 속에서 위치한 또한곳의 까페다. 빵을 직접 구워내서인지 가격은 다른 곳보다 약간 저렴한 편이지만, 다양성은 좀 떨어지고, 화려하게 치장된 빵은 전혀 없이 케익류는 별로 없고, 걍 일반적인 빵이 대부분이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2,500원 수준이다. 분위기는 아늑하고 온화한 느낌은 기대하고 갈 곳은 아니고, 난방 점수는 매우 낮게 주고 싶다.. 대화를 하고 싶은 분위기보다는 테이크 아웃해서 가야함이 옳았다. 가격면만 생각하고...
Read more주변 화려한 베이커리, 카페에 비해 소박하지만 빵은 맛있고 저렴합니다. 인스타 감성은 없지만 빵만 본다면 ㅊ 천할 만한 빵집. 저녁에 지나가다 들어갔는데 내부 조명이...
Read more한적한곳에 위치하여 여유롭게 빵과 커피를 맛볼수 있고 빵도 저렴 하지만 매장내 테이블은 지저분하고 직원들은 청소도 안하는듯... 앉을 사람이 알아서 청소해야함 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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