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값에 비해 얼음이 넘 많아요. 음료를 더 채워줘야지 않을까 싶네요.
향수를 같이 파는데 싸게 파는 것 같고 예민하신 분들은 향수향 때문에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향수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풍경이 별 것은 아닌데 멀리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포토존은 뒤에 배경이 반사되서 좀 아쉽습니다
좀 특이한 점은 테이블 자리나면 금방 와서 치우고 닦습니다. 카메라로 보는건지 진짜 바로 와서 치워주고요.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빵도 열고 닫는 유리케이스 안에 있어서 깨끗해보이구요. 더 작은 규모에 지저분한 곳도 많은데 열심히...
Read more향수 구경, 하늘 구경 실컷 합니다. 향수 쇼핑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빵을 사왔네요. 다망프레르 티도 맛볼 수 있고, 브런치도 맛있어요. 넓고 깨끗해서 기분 좋은 시간...
Read more사방이 통창이고 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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