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불친절하고 미숙했구요. 저희가 시킨 음식은 다른 테이블로 가고 다른 테이블에서 시킨 음식은 저희한테 오고. 반복적으로 실수하더라고요. 그리고 앉았던 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 안닦아줘서 음식 가지고 왔을 때 닦아 달라고 했더니 그릇 내려놓고 그 사이만 슥 닦더라고요. 물티슈로 저희가 다시 다 닦았구요. 메뉴도 불가한 메뉴에 대해 안내나 그런 부분도 전혀 안되어서 고르면 그 메뉴 안된다. 이게 한 세번 반복이었어요. 메뉴도 형편없었어요. 브런치카페 다니는 게 취미인데요. 여기는 다신 안갈거고, 추천도 안할거에요. 좋다는 리뷰도 알바로 의심될만큼 실망스러웠습니다. 별도 0개 주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Read more외관을 이쁘게 설계한 카페에요. 1층에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외부에도 자리가 있어서 가을에 앉아서 먹으면 좋을듯 했어요 아메리카노는 원두가 2가지 종류이며 산미가 강한것과 덜 한것을 고를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전 산미가 좋아요. 빵은 종류가 많지 않으며 맛은 독특할께 없었어요. 커피값이나 빵값이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남자화장실은 1층인데 작지만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어요. 주차장은 포장되어 있지 않아 비오는 날에는 조심하셔야 해요.그런데그게 카페주차장인지는 잘 모르겠어요.공터같은 느낌.직원분들이...
Read more가격은 높고 음식의 양은 적은 편. 조용히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빵을 먹는 편이 마음 편하다. 안되는 메뉴가 더 많았어서 아내의 불만이 좀 있었던... 아는 지인과 함께 먼저 들여보냈으나 내 뜻을 묻길래 그냥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나왔던 길이지만. 만족스런 식사만을 위해선 추천하고 싶지 않아진 상황. 같은 값이라면 근처 두세군데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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