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두 번 방문 8월초 갔을 떼 나름 괜찮다고 느껴서 0828에 다시 갔는데ᆢ그런데 주인이 바뀐 듯ᆢ 들어갈 떼 부터 마스크ㆍ큐알하라고 억박 느낌 뽁음밥3개ㆍ짬뽕1개 오더 같이 나오는 국물 소금덩어리 4명 다 그대로 남김ㆍ 짬뽕 시킨 분은 절반도 못먹고 아웃함 주인인가 주방장인가 바뀐 듯요 글쓰는 거 안좋아하지만 공유할...
Read more짜장면을 가족과함께 시켜먹었다 그런데 맛이 시큼하니 이상해 사장님한테 말했더니 간짜장으로 바꿔주셨다 그런데 마찬가지 푹익은 양파와 막쓴듯한양파가 섞여 있었다 푹익은소스에서 시큼했다 사장님입맛은 괜찮다는데 다른손님도 시큼하다고 한다 남은소스와 섞은듯하다 인정하시고 미안하다고...
Read more간짜장에는 짜장을 너무 섞어 그냥 짜장과의 차이가 거의 없음. 탕수육은 육질이 안좋은건지 너무 바싹 튀겨서 맛이 없음. 소스도 맛이 없음. 짬뽕은 안에 해물이 거의 안보임. 처음 생겼을적엔 꽤 괜찮은 음식을 하는 식당이었는데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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