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삼일째의 무료함을 한방에 날려 준, 기대하지 않았던 음료 내가 아는 대명이 들어 있던, 반가운 공연안내문 혼자인게 아무렇지 않은 척 펼쳤던 박노해의 글귀 나오면서야 눈에 들어왔던 외관 한 켠
들릴 듯 말 듯 했던...
Read more폭풍검색해서 찾아갔던곳 시그니처음료였던 요아이 음귤의 톡톡씹히는 달콤함과 에스프레소의만남이 이리 잘맞을지 꿈에도 몰랐어요 맛나긴했지만 살짝 가격이 있는것도 고려해보셔요 ...
Read more미니어쳐와 편안한 의자가 기억납니다. 호두파이와 콜드브루가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부르는 라이브 노래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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