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the artistic flair of this coffee shop and the owners are both delightful people with a passion for what they do. The architecture, indoor and outdoor seating, decor and staff are all inviting, welcoming and encourage visitors to linger and enjoy their drinks while relaxing, working or socializing, depending g upon the seating chosen. A...
Read more이쁨. 맛남. 사랑. 빵 안먹어봤으면 무조건 재방문각. 삼고초려 가능. 칠전팔기 도전. 빵.빵.빵 무조건 빵.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잘 어울러져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나무로 장식된 전반적인 카페 외관과 어우러지는 수풀들.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 또한 자연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 모든 것을 현대적인 모던함과 미니멀리즘의 철학으로 잘 풀이해 냈다.
아내를 위한 사진 작업실이 카페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데 작업실조차도 마치 카페의 한 부분인것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작업실을 감싸고 있는 카페를 보게 되면 따듯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아내를 감싸는 듯한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한다. 작업실 내부의 다양한 도구와 소품들 그리고 카메라들 또한 이색적이지만 사진과 숲이라는 의도하지 않은 컨셉을 잡은것 마냥 하염없이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게 된다.
내부의 의자들 또한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서로 마주보며 바라보면서 앉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의자들은 서로 옆에 앉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이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이야기를 한다는 브림 카페의 철학이 그대로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작업실을 감싼 카페, 브림 또한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삶을 공유한다는 점이 작은 의자 하나에도 담겨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하나 놀라운 점은 내부에 식물들에 벌레가 없다는 점이다... 우리 집은 벌레 엄청 많은데 ....
마지막으로 서두에 말했듯이 빵 빵 빵 빠빠빠빵 이다. 제한적으로 나오는 선착순 빵은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하면 1등으로 구매하려고 텐트치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무조건 가서 먹어봐야 한다. 아는 분들은 3번이나 방문했음에도 못 먹..... ^^;; 그렇기에 4번째 방문 한다고 한다 ^^
카페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Read more탄천변에 위치한 사진작업실 겸 카페입니다. 공간이 예뻐서 언젠가 방문해야지 하고 저장해둔 것 같은데 마침 바로 옆건물에서 연주회가 있어서 대기시간에 방문했어요. 햇살이 잘 드는 여름날이라 창밖으로 쏟아지는 빛이 예뻤는데 그래서 카페 가운데 공간에서 사진실을 운영하는 건가 싶었고요.
호지차 라테 시켰는데 진한 호지차 맛이 괜찮았습니다. 다른 커피류는 마시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베이커리는 먹지 않았어요. 소품이나 분위기는 깔끔하고 예쁜데 사진용으로 잘 나올 것 같고요, 대신 테이블이나 의자나 너무 불편해요. 벽을 따라서 죽 의자가 있는데 앉아서 뭘 읽기도 불편하고 그냥 앉아있는 것도 불편하고, 문 쪽에 있는 벤치처럼 생긴 의자에 앉으면 어쩔 수 없이 허리를 구부려서 뭘 먹어야 하는데 똑바로 앉으면 가게 내부 사람들을 내내 바라봐야 하는 방향이라 그냥 빨리 나가고 싶었습니다.
날씨 좋은 날 테라스 석에 앉는다면 좋은 선택일 것 같고 운좋게 문쪽에 있는 소파 자리를 차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 외에는 자리가 협소한 편이고 의자나 테이블 배치가 너무 불편해서 '쉬러' 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