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 마치 숨어 있는 듯한 분위기의 카페 온적공간. 햇살에 반사된 물빛 같은 사진과 따뜻한 조명, 조용히 흐르는 음악까지 공간 전체가 편안함을 주는 곳입니다.
사진 작가가 운영하는 카페답게, 분기마다 새로운 사진들로 공간에 감도 높은 변화를 주며, 매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한 잔 한 잔 정성스럽게 내려주는 커피에서는 진한 향과 특별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온적공간’이라는 이름처럼, 잠시 멍 때리기 좋은 고요한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에도 변화를 더하고, 로스터리로서 커피의 깊이나 다양성에도 힘을 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주차는 카페 앞과 인근 골목에 가능합니다. 넉넉하진 않지만...
Read more생각보다 장소가 작고 매장 밖에도 앉을 수 있는데 주택가다보니 뷰가 있진 않아요. 그래도 담요도 갖다놓으시고 사장님이 본인만의 바이브로 잘 운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음료도 잘 마셨고 아메리카노는 상쾌하면서 가벼운 맛이라 너무 무겁지않고 좋았어요. 아, 메뉴판이 가독성이 좀 떨어져요. 글씨도 잘 안...
Read more고등동 안쪽에 위치한 카페이다. 안에 인테리어도 넘 분위기 있고, 커피를 시킬때 사진을 주는게 신선했다. 심지어 잘 찍으심..; 그리구 은근 사람이 많이옴 .
but 카페면 커피 맛이 중요한데, 좀 더 진하면 좋겠다. 조.. 금..만 메뉴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