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다께야 is near my school, I visit 다께야 for dinner quite a lot. My favourite dish is tonkatsu set, which consists of donkatsu, udon and rice. An elderly couple runs this place, and they are both kind and fun to talk with. The price is reasonable and the food is great. I recommend 다께야 to those who need a good...
Read more1.서비스: 주문을 해도 계속 까먹고 되물으심. 한두번이 아님, 특히 손님 붐빌때 40분 넘게 웨이팅 시켜놓고 학생..뭐 시켰었지..? 물었을때 정이 뚝 떨어짐. 키오스크라도 설치했으면 좋겠음. 계산하려 하면 주방에서 나와서 바로 해주는거도 아니고 다른사람 부르러 나가서 기다리게 함. 솔직히 서비스나 손님 응대 면에서부터 다신 가고싶지 않게 만드는 바이브를 풍김. 단무지를 주다가 엎어서 다시 주겠다 해놓고 단무지그릇을 두개 다 놓고 감. 도대체 어느게 엎은건지 알아서 알아보라는건가? 2.음식: 차돌 얼큰 우동: 맹탕, 뜨겁기만 하고 간이 아예 안돼있었음. 돈까스: 정말 정말 평범함, 너무 얇고 평균 돈까스집 중 하위에 속한다고 생각함. 자루소바: 그나마 제일 먹을만함. 평균 그 자체 또는 살짝 위이지만, 같이 나오는 돈까스가 매번 양이 달라진다는 점과 튀김 질이 떨어지는 점이 마이너스. 돈까스 덮법(일반,치즈): 이 메뉴는 은근 괜찮음, 맛있고 평균정도.
웬만한 음식 다 잘먹고 남기지 않는 사람으로써, 그리고 식당 일을 해본 사람으로써 바쁜건 이해되지만, 성의나 서비스 면에서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맛이 좋지도 않음. 그냥 서울 외곽 동네에서 여럿 모여서 같이 일하고 가격대가 적당하니까 유지 되지만 그 이상은 되기 힘든 느낌의 가게. 조금 비싸지만 옆 가게 일식집이 더 가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아이들 데리고 싸게 밥 먹겠다면 알밥/메밀 소바 세트, 돈까스 덮밥 셋 중에 추천함. 근데 굳이?
가끔 가보고서 상태가...
Read more수내동에 살았거나 수내고를 나온사람이라면 다들 알고있는 일식당.(일식집이라고 쓸까했지만 일식당 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가끔 가게이름을 '어우동'이라고 알고 있는사람들도 있지만 역사와 전통이있는 '다께야'
모유(모밀+유부초밥) 모정(모밀정식, 모밀+알밥+돈까스) 을 가장 많이 먹었다.
돈까스러버인 내 의견으로는 정확히 말해서 바삭한튀김에 쌓인 두툼하고 속이 촉촉한 고기의 '겉빠속촉' 의 일본식 돈까스는 아니지만, 일본식과 한국식의 퓨전같은 느낌이었다.
두가지느낌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고 모밀을 먹기전 육수(소스)를 한모금 마셔보면 이 가게가 왜 20년 넘게 자리잡고있는지 알수있게된다.
그리고 이곳의 주력메뉴는 우동이다. 돌냄비 우동과 김치우동등이 있지만, 나는 우동 싫어.....안먹어봤음.....ㅋㅋㅋㅋ 면으로는 내 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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