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 매장입구에 키오스크 2개는 카드 및 쿠폰 전용 결제 수단이다. 햄버거는 여전한데 다른 프렌차이즈와 바교하면 좀 작게 느껴진다. 아이스크림은 여전히 비츄 대신 가라아게 치킨은 맛있는데 소스가 마요네즈 1종류인점이 너무 아쉽다.
일본의 유명 프렌차이즈 햄버거 가게이다. 매장 크기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며 토착화되어있는 프렌차이즈와 다르게 주문하면 직접만들기에 다른 프렌차이즈와는 햄버거 품질이 다르다. 물론 그만큼 기다려야하는 점은 감수해야한다. 또한 번도 상당히 촉촉하고 부드러워 다른 곳과는 비교된다. 기본적으로 무인 계산대에서 주문을 하게되어있으나, 카드 결제가 아닌경우에는 캐셔에서 직접 계산하면 된다. 프렌치 후라이용 캐찹은 기본적으로 1개만 제공되는데 매장입구 왼쪽 트레이 정리하는 곳 위에보면 바구니에 캐찹이 많이 있으니 가져가면 된다. 햄버거의 경우 엥간하면 여기서 먹고가거나 흔들리지 않는 곳에서 먹는 것을 추천하며(폭이 좁고 높이가 길어 먹다가 무너질 확률이 높고 소스도 막 배어나옴) 탄산대신 커피로 바꾸는 경우 500원이 추가된다. 근데 최근 나온 흙당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경우 먹지마라....가격은 일반 프렌차이즈 선데 아이스크림에 2배인 3000원인데 양도 맛도.....게다가 광고와는 다른 종이컵에 준다. 그냥 여기서는 햄버거가 진리다.
This is the famose Japanese hanberger franchise restaurant. They cook hambergers after getting orders. So you have to wait to get it. But the quality is better...
Read more햄버거 전문체인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센트럴시티(호남선 6번 쪽) 1층에 위치한 매장이다. 새우카츠버거는 6,500원이다.
핫 뜨거! 탱글한 작은 새우가 의외로 많이 들어간 패티. 방금 튀긴 건지 꽤 뜨거운 편! 패스트푸드도 이렇게 뜨거울 수 있구나~ 햄버거 구성은 꽤 심플하다. 번, 양배추, 소스, 그리고 새우패티. 소스 맛이 강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 롯데리아 새우버거와 비교하면 가성비 면에서는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예전에 모스버거도 먹어본 적 있는데, 이상하게 메론소다 말고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일반적인 햄버거보다는 치킨버거나 새우버거 쪽이 좀 더 무난하게 다가온다.
매장 & 팁 & 총평 매장은 아담한 편이며, 테이블 수는 많지 않다. 2인용 테이블이 있어 혼밥도 무난하게 가능하다. 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주문과 결제를 진행~ 고속버스터미널에 있는 매장이라 주말에는 사람이 많을 것 같지만, 일요일 낮에는 꽤 한산한 분위기였다. 초창기에는 반짝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일반적인...
Read moreIt's fine. Food is cooked after order. So needs more time but more fresh. If order in internet order and pack ur food for to 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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