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은 오전 11시반부터 재료가 떨어질때까지... 준비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정리는 밤 11시 이후까지입니다. 11시 이후에는 그 앞을 지나가지 않아서 확인을 못하였습니다.. 육수 내고.. 고기 삶고 준비하는 시간과 정리하는 시간이 영업시간만큼... 그만큼 정성을 들이는 집입니다. 잡내가 전혀 없이 진한 국물과 맛있는 머리고기... 여기에서 먹어 본 후부터 다른 순대국집을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단, 이미 소문이 많이 나서 꽤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조금 늦으면 재료가 떨어져서 맛보지 못 할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바뀌었네요.. 11시 반에 오픈은 같아요.. 바로 웨이팅 발생… 3시인가 3시반부터인가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그런데 그 때 이미 솔드아웃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장해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매진이 빨리 되는듯… 예전에는 저녁에 순대국에 소주 한잔 하려고 5시쯤 주문해놓고 퇴근길에 찾아 가곤 했는데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서 아쉽군요 암튼 이젠 너무 소문이 나서...
Read more소문나야 할 서울권 최고 수준의 순댓국
순댓국 격전지인 악수 인근에 거주하고 있기에 많은 유명 가게를 가보았으나 이를 가볍게 뛰어넘은 숨은 강자가 도봉에 있다
입지상 미디어나 sns 등에서 유명하지는 않으나, 언제가도 인근 주민으로 웨이팅이 가득한 곳.
서비스로 나오는 순대와 부속 역시 부드러운 식감, 감칠맛 등의 균형이 매우 훌륭하다. 약수 순대국의 서비스 재료의 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
순댓국 역시 적절한 들깨가루 사용을 통해 완성한 육수가 끝없이 들어간다. 무분별한 다데기 사용 없이도 충분히 완결성이 있는 육수.
반면 김치 실력은 다소 약한편이며, 깍두기가 차라리 나은 모습. 이 부분에서 약간의 감점이 있긴하나, 그 외 요소가 훌륭하기에 순댓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거리를...
Read more맛있게 먹었어요. 맞은 인정. 단, 홀 서비스가 문제가 있네요. 솔직히 목소리는 쓸데없이 크고 세분이서 동선도 겹치고,테이블 수도 작은데 다른 곳에 전달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음식만 좋고 홀서비스는 개선이 필요하네요. 주걱대기표도 진부해요. 낮손님에게 술을 파는 것도 이해가 안되어요. 그것도 두세병을 먹는 분들이 있으니 회전이 안되어요. 동네서 오랫동안 해오신 것은 알지만 개선포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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