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SitemapExplore

Daerae Hamburger Steak — Restaurant in Seoul

Name
Daerae Hamburger Steak
Description
Nearby attractions
Nearby restaurants
장강 기사님식당 중화요리
62-1 Suyu-ro, Gangbuk-gu, Seoul, South Korea
Gwangjujib
27 Dobong-ro 77-gil, 수유1동 Gangbuk-gu, Seoul, South Korea
이어도참치
449-4 Beon-dong, Gangbuk-gu, Seoul, South Korea
후아닝
46-9 Suyu-dong, Gangbuk-gu, Seoul, South Korea
곽만근갈비탕수유점
South Korea, 수유동 45-1번지 201호 쏠라리움타워 강북구 서울특별시 KR
Wellness Barley Rice in a Pot
Seoul, South Korea
CBC
84 Samgaksan-ro 28-gil, Gangbuk-gu, Seoul, South Korea
원조감자탕일미집 수유점
South Korea, Seoul, Gangbuk-gu, Dobong-ro, 290 1 층 110 호
네네치킨
Seoul, South Korea
수유 감자탕
7-17 Suyu-dong, Gangbuk-gu, Seoul, South Korea
Nearby local services
Nearby hotels
Hotel Candy
13 Dobong-ro 73-gil, Gangbuk-gu, Seoul, South Korea
No25 Hotel
7 Dobong-ro 78-gil, Gangbuk-gu, Seoul, South Korea
Hotel Classy
13 Dobong-ro 82-gil, Gangbuk-gu, Seoul, South Korea
Design Hotel Daniel Campanella
6 Opaesan-ro 79-gil, Beon-dong, Gangbuk-gu, Seoul, South Korea
르씨엘 모텔 (Leciel Motel)
229-52 Suyu-dong, Gangbuk-gu, Seoul, South Korea
Lush Hotel
Seoul, South Korea
샤인 호텔
62-3 Solmae-ro, Gangbuk-gu, Seoul, South Korea
Related posts
Keywords
Daerae Hamburger Steak tourism.Daerae Hamburger Steak hotels.Daerae Hamburger Steak bed and breakfast. flights to Daerae Hamburger Steak.Daerae Hamburger Steak attractions.Daerae Hamburger Steak restaurants.Daerae Hamburger Steak local services.Daerae Hamburger Steak travel.Daerae Hamburger Steak travel guide.Daerae Hamburger Steak travel blog.Daerae Hamburger Steak pictures.Daerae Hamburger Steak photos.Daerae Hamburger Steak travel tips.Daerae Hamburger Steak maps.Daerae Hamburger Steak things to do.
Daerae Hamburger Steak things to do, attractions, restaurants, events info and trip planning
Daerae Hamburger Steak
South KoreaSeoulDaerae Hamburger Steak

Basic Info

Daerae Hamburger Steak

56-45 수유1동 Gangbuk-gu, Seoul, South Korea
4.4(674)
Open until 9:00 PM
Save
spot

Ratings & Description

Info

attractions: , restaurants: 장강 기사님식당 중화요리, Gwangjujib, 이어도참치, 후아닝, 곽만근갈비탕수유점, Wellness Barley Rice in a Pot, CBC, 원조감자탕일미집 수유점, 네네치킨, 수유 감자탕, local businesses:
logoLearn more insights from Wanderboat AI.
Phone
+82 2-2241-7558
Website
redtable.global
Open hoursSee all hours
Fri10 AM - 9 PMOpen

Plan your stay

hotel
Pet-friendly Hotels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hotel
Affordable Hotels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hotel
The Coolest Hotels You Haven't Heard Of (Yet)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hotel
Trending Stays Worth the Hype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Reviews

Live events

Seoul Pub Crawl
Seoul Pub Crawl
Fri, Feb 13 • 8:15 PM
Seoul, Mapo-gu, 04049, South Korea
View details
International Language Exchange In Hongdae
International Language Exchange In Hongdae
Fri, Feb 13 • 8:00 PM
Seoul, Seoul, 04049, South Korea
View details
위시캣 테마파크 서울
위시캣 테마파크 서울
Fri, Feb 13 • 10:00 AM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9 B1, 03145
View details

Nearby restaurants of Daerae Hamburger Steak

장강 기사님식당 중화요리

Gwangjujib

이어도참치

후아닝

곽만근갈비탕수유점

Wellness Barley Rice in a Pot

CBC

원조감자탕일미집 수유점

네네치킨

수유 감자탕

장강 기사님식당 중화요리

장강 기사님식당 중화요리

4.2

(192)

Open until 12:00 AM
Click for details
Gwangjujib

Gwangjujib

4.1

(14)

Open until 9:00 PM
Click for details
이어도참치

이어도참치

3.7

(139)

$$

Open until 12:00 AM
Click for details
후아닝

후아닝

4.1

(8)

Click for details
Get the Appoverlay
Get the AppOne tap to find yournext favorite spots!
Wanderboat LogoWanderboat

Your everyday Al companion for getaway ideas

CompanyAbout Us
InformationAI Trip PlannerSitemap
SocialXInstagramTiktokLinkedin
LegalTerms of ServicePrivacy Policy

Get the app

© 2025 Wanderboat. All rights reserved.

Reviews of Daerae Hamburger Steak

4.4
(674)
avatar
4.0
6y

날씨도 좋고해서 오늘은 평소에 웬만해선 안가게 되는 곳에 있는 곳들을 가보려고 맘을 먹고 있었음. 망플을 보다보니, 밥 위에 얹혀진 사시미류가 다양하고 풍부해보였던 쌍문역 근처의 하이쿠에 가서 카이센동을 맛보려고 미리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를 전화해서 문의하니 토요일인 오늘은 4-5시만 피해서 방문하면 된다고 하심. 이쪽 동네는 네이버지도에서 봐도 동대문구도 더 지나 북쪽으로 한참을 가야하는지라 진짜 큰맘먹고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맘으로 출발해서 2시 조금 지나 가게앞에 도착함.

가게안에 자리가 한두개정도는 있는것같아 문을 열고 자리가 있는지 문의하니 자리는 있는데 지금은 사케동밖에 안될 것 같다고 하셔서 순간 멘붕..헐..야바이.. 주말인데다 브레이크타임까진 여유가 있어서 이런건 생각 못했었는데, 어쩔수없이 먼길을 떠나느라 만약을 대비해서 주변에서 가볼만한곳 리스트를 추려놨던 곳 중에 마쯔무라돈까스와 다래함박스텍이 눈에 띄었는데, 마쯔무라돈까스는 체인느낌인데다 잡내가 난다는 리뷰도 봤던 것 같아 날씨가 좋은 기회를 이용해 날씨가 안좋거나해서 비위가 예민해질때라면 엄두를 못낼 다래함박스텍으로 향함.

날씨가 좋아 오늘은 웬만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가게쪽으로 걸어가는데 이 주위가 기사식당들이 많은 느낌이었고 어느 가게앞을 지나는데 택시기사분들 세차를 위해선지 길에 수돗물이 흐르고 있었고 지나치는 순간 물냄새가 나서 순간 비위가 예민해질뻔했음. 무사히 지나서 가게앞에 도착함.

사진에서도 봤고 택시기사분들이 많이 오는 기사식당느낌이란것도 알고 왔지만 가게앞에서 살짝 덜덜 떰. 용기를 내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니 손님이 어느정도 차있었음. 테이블좌석은 다 차서 좌식좌석에 앉아서 이것저것 맛보고는 싶었지만 그냥 대표메뉴인 함박스텍을 주문함.

자리에 앉아있으니 곧 물과 크림스프, 콩나물국, 양배추샐러드, 깍두기가 나옴. 일본식 돈카츠가 제공되는 고급 돈카츠집이면 깍두기가 나오면 기겁을 했겠지만, 미리 사진으로 봤고 이런데서는 나오는걸 알기에 그러려니 함. 다만 테이블위에 군데군데보이는 고춧가루등은 살짝 비위가 예민해지게 했음. 적당히 냅킨으로 제거함.

크림스프는 자리에 준비된 후춧가루를 적당히 뿌리고 맛을 보니 살짝 단맛이 있고 점도는 살짝 묽은편임. 콩나물국은 아주 맹탕은 아니고 그래도 국물에 적당히 조미가 되어있었음. 샐러드는 케첩만 뿌려진 너무 베이식한 타입. 깍두기도 궁금해 맛을 보니 의외로 단맛이 살짝 돌면서 나쁘지 않아서 이런류의 메뉴에 어울리는 맛이었음.

좀 더 기다리니 밥과 계란후라이가 얹혀진 함박스텍이 철판위에 나옴. 여기까지 멀리 온 지라 한군데만 가기는 아까워서 한군데정도 더 방문하려고 일부러 곱배기가 아닌 보통으로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제법 커서 곱배기인줄 알았음. 먼저 나이프로 썰어 단면을 보니 살짝 그을린 정도의 브라운빛으로 구워진 겉면과는 달리 안은 거의 흰색이어서 소고기가 섞이지 않은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임을 알게해 줌. 데미그라스소스를 적절히 묻혀 맛을 보니 케첩맛이 많이 나는 달달한 맛의 소스는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맛이었고, 함박스텍 패티는 고기조직이 치밀하지 않고 쉽게 잘 잘려져서 치밀한 패티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는 괜찮았음.

패티의 맛은 돼지고기구나 알 정도의 맛으로 아주 예민하지 않으면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였음. 가니쉬들은 레드빈과 마카로니, 그린빈이 나오는데 의외로 다 한국식맛이 아닌 미국식맛?이었음. 주인아주머님이 다른 손님분과 얘기하시는데 오늘은 대기가 없다고 하시는걸보니 평소에는 대기도 있는 듯 가게밖에는 벤치도 있었음.

결론적으로 예민한 내가 평소라면 웬만해서는 오지 않을 가게지만 날씨가 좋아 이 동네에 온 길에 들러봤는데, 5천원이란 가격이 믿기 힘들정도의 가격대비 양질의 함박스텍이었고, 가게분위기도 그렇고,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인지라 다시 올 것 같진 않지만 치밀하지 않은 패티의 조직은 좋았던 왜 인기가 있는 집인지 알...

   Read more
avatar
4.0
6y

This restaurant is selling hambak steak and pork cutlet. it is located near the Suyu station. Its price is reasonable. This food's taste is delicious. I recommend this restaurant because Hambak steak's surface is crispy and inside of it is tender. And it is self service! It's atmosphere is clean but little small. but I was sad I could not eat soup when it...

   Read more
avatar
3.0
4y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식당중 한곳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곳은 엄청나게 좋아 보이는 경양식집도 아니고 그저 오래된 분식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메뉴도 세가지로 볼수 있으며 소스가 틀린 버젼이 단지 두가지 더 있습니다 그리고 곱빼기를 드시면 1500원 추가 됩니다 테이크아웃도 가능 한지 많은 분들이 사서 집으로 가져 가시더군요, 맛은 엄청나게 맛있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 였지만 가성비는 정말 좋았으며 반찬으로 나온 잘게 썰은 깍두기는 느끼한 입맛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좋았다, 스프는 다른 블로그의 글을 검색해 보니 추가시 천원을 내야 한다고 보았고 생선가스는 오전중 다 팔린 다고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일찍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기사 식당 이라고 하지만 앞에 차를 비스듬히 대략 5대 정도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붐비는 시간은 정말 대기 어려워 보입니다. 가성비 로만 따진다면 별 4개 정도 줄수 있지만 먼곳에서 굳이 찾아와 식사 하기에는 조금 저와 맞지 않아 별 3개 입니다, 근처에 어설픈 식당 보다는 확실히 나아 보였으니 근처라면 드셔...

   Read more
Page 1 of 7
Previous
Next

Posts

ethan ghymnethan ghymn
날씨도 좋고해서 오늘은 평소에 웬만해선 안가게 되는 곳에 있는 곳들을 가보려고 맘을 먹고 있었음. 망플을 보다보니, 밥 위에 얹혀진 사시미류가 다양하고 풍부해보였던 쌍문역 근처의 하이쿠에 가서 카이센동을 맛보려고 미리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를 전화해서 문의하니 토요일인 오늘은 4-5시만 피해서 방문하면 된다고 하심. 이쪽 동네는 네이버지도에서 봐도 동대문구도 더 지나 북쪽으로 한참을 가야하는지라 진짜 큰맘먹고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맘으로 출발해서 2시 조금 지나 가게앞에 도착함. 가게안에 자리가 한두개정도는 있는것같아 문을 열고 자리가 있는지 문의하니 자리는 있는데 지금은 사케동밖에 안될 것 같다고 하셔서 순간 멘붕..헐..야바이.. 주말인데다 브레이크타임까진 여유가 있어서 이런건 생각 못했었는데, 어쩔수없이 먼길을 떠나느라 만약을 대비해서 주변에서 가볼만한곳 리스트를 추려놨던 곳 중에 마쯔무라돈까스와 다래함박스텍이 눈에 띄었는데, 마쯔무라돈까스는 체인느낌인데다 잡내가 난다는 리뷰도 봤던 것 같아 날씨가 좋은 기회를 이용해 날씨가 안좋거나해서 비위가 예민해질때라면 엄두를 못낼 다래함박스텍으로 향함. 날씨가 좋아 오늘은 웬만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가게쪽으로 걸어가는데 이 주위가 기사식당들이 많은 느낌이었고 어느 가게앞을 지나는데 택시기사분들 세차를 위해선지 길에 수돗물이 흐르고 있었고 지나치는 순간 물냄새가 나서 순간 비위가 예민해질뻔했음. 무사히 지나서 가게앞에 도착함. 사진에서도 봤고 택시기사분들이 많이 오는 기사식당느낌이란것도 알고 왔지만 가게앞에서 살짝 덜덜 떰. 용기를 내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니 손님이 어느정도 차있었음. 테이블좌석은 다 차서 좌식좌석에 앉아서 이것저것 맛보고는 싶었지만 그냥 대표메뉴인 함박스텍을 주문함. 자리에 앉아있으니 곧 물과 크림스프, 콩나물국, 양배추샐러드, 깍두기가 나옴. 일본식 돈카츠가 제공되는 고급 돈카츠집이면 깍두기가 나오면 기겁을 했겠지만, 미리 사진으로 봤고 이런데서는 나오는걸 알기에 그러려니 함. 다만 테이블위에 군데군데보이는 고춧가루등은 살짝 비위가 예민해지게 했음. 적당히 냅킨으로 제거함. 크림스프는 자리에 준비된 후춧가루를 적당히 뿌리고 맛을 보니 살짝 단맛이 있고 점도는 살짝 묽은편임. 콩나물국은 아주 맹탕은 아니고 그래도 국물에 적당히 조미가 되어있었음. 샐러드는 케첩만 뿌려진 너무 베이식한 타입. 깍두기도 궁금해 맛을 보니 의외로 단맛이 살짝 돌면서 나쁘지 않아서 이런류의 메뉴에 어울리는 맛이었음. 좀 더 기다리니 밥과 계란후라이가 얹혀진 함박스텍이 철판위에 나옴. 여기까지 멀리 온 지라 한군데만 가기는 아까워서 한군데정도 더 방문하려고 일부러 곱배기가 아닌 보통으로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제법 커서 곱배기인줄 알았음. 먼저 나이프로 썰어 단면을 보니 살짝 그을린 정도의 브라운빛으로 구워진 겉면과는 달리 안은 거의 흰색이어서 소고기가 섞이지 않은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임을 알게해 줌. 데미그라스소스를 적절히 묻혀 맛을 보니 케첩맛이 많이 나는 달달한 맛의 소스는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맛이었고, 함박스텍 패티는 고기조직이 치밀하지 않고 쉽게 잘 잘려져서 치밀한 패티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는 괜찮았음. 패티의 맛은 돼지고기구나 알 정도의 맛으로 아주 예민하지 않으면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였음. 가니쉬들은 레드빈과 마카로니, 그린빈이 나오는데 의외로 다 한국식맛이 아닌 미국식맛?이었음. 주인아주머님이 다른 손님분과 얘기하시는데 오늘은 대기가 없다고 하시는걸보니 평소에는 대기도 있는 듯 가게밖에는 벤치도 있었음. 결론적으로 예민한 내가 평소라면 웬만해서는 오지 않을 가게지만 날씨가 좋아 이 동네에 온 길에 들러봤는데, 5천원이란 가격이 믿기 힘들정도의 가격대비 양질의 함박스텍이었고, 가게분위기도 그렇고,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인지라 다시 올 것 같진 않지만 치밀하지 않은 패티의 조직은 좋았던 왜 인기가 있는 집인지 알 수 있었던 방문이었음.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CirqueCirque
줄서서 먹는 함박스테이크. 줄서는 사람이 대부분 단골. 생선까스는 보통 오전에 솔드아웃. 함박이 판에서 끓기때문에 앞치마 필수. 나중에 생각나서 또 찾게되는 집.
브나이트브나이트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식당중 한곳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곳은 엄청나게 좋아 보이는 경양식집도 아니고 그저 오래된 분식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메뉴도 세가지로 볼수 있으며 소스가 틀린 버젼이 단지 두가지 더 있습니다 그리고 곱빼기를 드시면 1500원 추가 됩니다 테이크아웃도 가능 한지 많은 분들이 사서 집으로 가져 가시더군요, 맛은 엄청나게 맛있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 였지만 가성비는 정말 좋았으며 반찬으로 나온 잘게 썰은 깍두기는 느끼한 입맛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좋았다, 스프는 다른 블로그의 글을 검색해 보니 추가시 천원을 내야 한다고 보았고 생선가스는 오전중 다 팔린 다고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일찍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기사 식당 이라고 하지만 앞에 차를 비스듬히 대략 5대 정도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붐비는 시간은 정말 대기 어려워 보입니다. 가성비 로만 따진다면 별 4개 정도 줄수 있지만 먼곳에서 굳이 찾아와 식사 하기에는 조금 저와 맞지 않아 별 3개 입니다, 근처에 어설픈 식당 보다는 확실히 나아 보였으니 근처라면 드셔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See more posts
See more posts
hotel
Find your stay

Pet-friendly Hotels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날씨도 좋고해서 오늘은 평소에 웬만해선 안가게 되는 곳에 있는 곳들을 가보려고 맘을 먹고 있었음. 망플을 보다보니, 밥 위에 얹혀진 사시미류가 다양하고 풍부해보였던 쌍문역 근처의 하이쿠에 가서 카이센동을 맛보려고 미리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를 전화해서 문의하니 토요일인 오늘은 4-5시만 피해서 방문하면 된다고 하심. 이쪽 동네는 네이버지도에서 봐도 동대문구도 더 지나 북쪽으로 한참을 가야하는지라 진짜 큰맘먹고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맘으로 출발해서 2시 조금 지나 가게앞에 도착함. 가게안에 자리가 한두개정도는 있는것같아 문을 열고 자리가 있는지 문의하니 자리는 있는데 지금은 사케동밖에 안될 것 같다고 하셔서 순간 멘붕..헐..야바이.. 주말인데다 브레이크타임까진 여유가 있어서 이런건 생각 못했었는데, 어쩔수없이 먼길을 떠나느라 만약을 대비해서 주변에서 가볼만한곳 리스트를 추려놨던 곳 중에 마쯔무라돈까스와 다래함박스텍이 눈에 띄었는데, 마쯔무라돈까스는 체인느낌인데다 잡내가 난다는 리뷰도 봤던 것 같아 날씨가 좋은 기회를 이용해 날씨가 안좋거나해서 비위가 예민해질때라면 엄두를 못낼 다래함박스텍으로 향함. 날씨가 좋아 오늘은 웬만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가게쪽으로 걸어가는데 이 주위가 기사식당들이 많은 느낌이었고 어느 가게앞을 지나는데 택시기사분들 세차를 위해선지 길에 수돗물이 흐르고 있었고 지나치는 순간 물냄새가 나서 순간 비위가 예민해질뻔했음. 무사히 지나서 가게앞에 도착함. 사진에서도 봤고 택시기사분들이 많이 오는 기사식당느낌이란것도 알고 왔지만 가게앞에서 살짝 덜덜 떰. 용기를 내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니 손님이 어느정도 차있었음. 테이블좌석은 다 차서 좌식좌석에 앉아서 이것저것 맛보고는 싶었지만 그냥 대표메뉴인 함박스텍을 주문함. 자리에 앉아있으니 곧 물과 크림스프, 콩나물국, 양배추샐러드, 깍두기가 나옴. 일본식 돈카츠가 제공되는 고급 돈카츠집이면 깍두기가 나오면 기겁을 했겠지만, 미리 사진으로 봤고 이런데서는 나오는걸 알기에 그러려니 함. 다만 테이블위에 군데군데보이는 고춧가루등은 살짝 비위가 예민해지게 했음. 적당히 냅킨으로 제거함. 크림스프는 자리에 준비된 후춧가루를 적당히 뿌리고 맛을 보니 살짝 단맛이 있고 점도는 살짝 묽은편임. 콩나물국은 아주 맹탕은 아니고 그래도 국물에 적당히 조미가 되어있었음. 샐러드는 케첩만 뿌려진 너무 베이식한 타입. 깍두기도 궁금해 맛을 보니 의외로 단맛이 살짝 돌면서 나쁘지 않아서 이런류의 메뉴에 어울리는 맛이었음. 좀 더 기다리니 밥과 계란후라이가 얹혀진 함박스텍이 철판위에 나옴. 여기까지 멀리 온 지라 한군데만 가기는 아까워서 한군데정도 더 방문하려고 일부러 곱배기가 아닌 보통으로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제법 커서 곱배기인줄 알았음. 먼저 나이프로 썰어 단면을 보니 살짝 그을린 정도의 브라운빛으로 구워진 겉면과는 달리 안은 거의 흰색이어서 소고기가 섞이지 않은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임을 알게해 줌. 데미그라스소스를 적절히 묻혀 맛을 보니 케첩맛이 많이 나는 달달한 맛의 소스는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맛이었고, 함박스텍 패티는 고기조직이 치밀하지 않고 쉽게 잘 잘려져서 치밀한 패티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는 괜찮았음. 패티의 맛은 돼지고기구나 알 정도의 맛으로 아주 예민하지 않으면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였음. 가니쉬들은 레드빈과 마카로니, 그린빈이 나오는데 의외로 다 한국식맛이 아닌 미국식맛?이었음. 주인아주머님이 다른 손님분과 얘기하시는데 오늘은 대기가 없다고 하시는걸보니 평소에는 대기도 있는 듯 가게밖에는 벤치도 있었음. 결론적으로 예민한 내가 평소라면 웬만해서는 오지 않을 가게지만 날씨가 좋아 이 동네에 온 길에 들러봤는데, 5천원이란 가격이 믿기 힘들정도의 가격대비 양질의 함박스텍이었고, 가게분위기도 그렇고, 돼지고기온리의 패티인지라 다시 올 것 같진 않지만 치밀하지 않은 패티의 조직은 좋았던 왜 인기가 있는 집인지 알 수 있었던 방문이었음.
ethan ghymn

ethan ghymn

hotel
Find your stay

Affordable Hotels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Get the Appoverlay
Get the AppOne tap to find yournext favorite spots!
줄서서 먹는 함박스테이크. 줄서는 사람이 대부분 단골. 생선까스는 보통 오전에 솔드아웃. 함박이 판에서 끓기때문에 앞치마 필수. 나중에 생각나서 또 찾게되는 집.
Cirque

Cirque

hotel
Find your stay

The Coolest Hotels You Haven't Heard Of (Yet)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hotel
Find your stay

Trending Stays Worth the Hype in Seoul

Find a cozy hotel nearby and make it a full experience.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식당중 한곳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곳은 엄청나게 좋아 보이는 경양식집도 아니고 그저 오래된 분식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메뉴도 세가지로 볼수 있으며 소스가 틀린 버젼이 단지 두가지 더 있습니다 그리고 곱빼기를 드시면 1500원 추가 됩니다 테이크아웃도 가능 한지 많은 분들이 사서 집으로 가져 가시더군요, 맛은 엄청나게 맛있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 였지만 가성비는 정말 좋았으며 반찬으로 나온 잘게 썰은 깍두기는 느끼한 입맛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좋았다, 스프는 다른 블로그의 글을 검색해 보니 추가시 천원을 내야 한다고 보았고 생선가스는 오전중 다 팔린 다고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일찍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기사 식당 이라고 하지만 앞에 차를 비스듬히 대략 5대 정도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붐비는 시간은 정말 대기 어려워 보입니다. 가성비 로만 따진다면 별 4개 정도 줄수 있지만 먼곳에서 굳이 찾아와 식사 하기에는 조금 저와 맞지 않아 별 3개 입니다, 근처에 어설픈 식당 보다는 확실히 나아 보였으니 근처라면 드셔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브나이트

브나이트

See more posts
See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