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망해간다는 말이 나오는 프렌차이즈 브랜드 아니랄까 봐 진짜 너무 맛 없네. 이딴 걸 먹으라고 주는 거냐. 고든 램지가 남의 음식 먹고 왜 흙탕물을 마시는 것 같다며 독설을 하나 했는데...이곳의 커피를 마시자마자 고든 램지가 내 몸에 들어왔다. 혹평을 금할 길이 없다. 원래는 마이너스인데 별점 없으면 글 못 쓰니까 주는 것이다. 일천만원이 아니라 일억을 줘도 안 바꿀 것이다. 할리스의 뜻이 신성한, 품격 있는 커피 공간이라고? 품격 있는 커피집이 다 망했냐? 이딴 게 품격이 있게? 맛도 더럽게 없다. 고든 램지의 표현은 약하다. 쟁반 반납하는 곳 갔는데 어떤 여성 3명이 커피 잔 반납할 때 자기들끼리 커피 진짜 맛 없다고 하는 거 다 들었다. 그야 맛이 없을 수밖에. 커피 머신이 커피 추출 머신과 그라인더가 하나로 된 일체형 기계다. 에스프레소를 뽑는 것에 인간이 관여하는 과정이 단 하나도 없다. 커피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은 모기의 눈꼽만큼도 없다. 편의점 커피와 똑같다. 아니, 차라리 가격이라도 저렴한 편의점 커피가 낫다. 스타벅스처럼 그라인더가 따로 있고 인간이 탬핑이라도 한다면 블랜딩한 커피라 맛이 좋았을 수도 있을 것이다. 커피의 맛은 커피콩 뿐 아니라 탬핑 차이로도 맛이 훨씬 좋아지게 된다. 그런 먹기 찝찝했던 고양이 똥 커피만도 못한 커피의 최악의 맛 따위는 느끼지 않아도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커피라고 지칭하는 건 커피에 대한 모욕이지만 메뉴 이름이라 어쩔 수 없다.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지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기본인 아메리카노를 먹어라. 그 집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알게 되리라. 만약 누군가가 내게 할리스 커피 1잔과 다른 가게 커피 100잔을 주며 선택하라고 한다면 단 1초의 망설임 없이 백 잔의 커피를 택하리라. 이 집 커피를 마실 바에는 백 잔을 마시고 카페인 중독으로 죽는 게 더 행복하다. 위생 상태도 형편 없다. 내 기준 미달이다. 그 집 점장이 위생에 민감하다고 하던데 전혀 아닌 것 같다. 커피콩 담는 통인 호퍼 청소를 1달에 1번만 하는 것 같다. 호퍼 청소를 너무 안 해도 커피 맛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린넨 깔개를 목요일에만 갈아주는데 평소 린넨을 빨지도 않는 게 아닐까 의심이 든다. 착용한 장갑도 걸레나 청소 도구를 만진 뒤 오염된 장갑을 바꿔 끼지 않는 것 같다. 청소할 때 낀 장갑 그대로 음식을 만지고 음료 제조를 하는 걸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차라리 손을 씻은 맨손이 더 깨끗하다. 위생 개념이 꼬박꼬박 손 씻는 초등학생이 더 나을 것이다. 초등학생에게 위생...
Read more평일 늦은저녁 일하시는 직원들 너무 불친절함. 마감시간 40분전에 갔는데 누가봐도 마감전에 와서 못마땅해보임. 한참을 주문한 커피가 안나오고 뒷사람이 먼저 받아서 가서 커피안나와요? 물어봤더니 누락.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죄송하다 한마디도 없고 자기들끼리 떠들기바쁘네요. 본인들이 손님인줄...
Read moreNice coffee shop close to Lotte City Hotel Guro. Viele freie Plätze. Bestellung auf Englisch via Terminal möglich. Gute Musikauswa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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