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지만 매형이 좋아해서 가보니 주인도 없고 딱히 아는곳도 없어서 15분 기다리니 주인 아주머니 오심 그냥 중짜리 맛있게 해주세요 포장이요~ 하고 어머니네 가서 먹었는데 꽤 맛있고 매콤도 적당하고 이것저것 잘 싸주신 기억~지도로 어디지 ?하며 드문 드문 찾다 반가워서 남김 어머니네 갈때 또 사가약것다 중짜리 4만원인가?...
Read more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밑반찬도 많고 특히 양이...
Read more콩나물식감만 조금 뫃미치구 양념간이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