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최악입니다. 남자 사장님 그렇게 장사하실거면 뒤에서 계실 걸 추천드립니다. 4명인 저희 가족은 독일마을에서 요기를 하고 간 후라 멸치쌈밥 4인을 주문했습니다. 일요일 점심때인데도 일하는 분이 3분이더라구요. 준비와 서빙 매우매우 느렸습니다. 심지어 4인분의 반찬의 양과 2인분을 시킨 다른 테이블의 양이 똑같았습니다. 당연히 쌈밥인만큼 반찬을 또 주실거라 믿고 먹었습니다. 헌데 당연히 2인분의 양을 주셨으니 밥이 반쯤 남았는데도 반찬이 없어 리필요청을 했는데 남자 사장님같은 분이 맨손으로 오셔서 뭐필요하냐고 한번에 말씀하라고 하셨어요. 표정부터 귀찮은 표정이었습니다. “찬이 6-7가지가 다 비어서 한번 다 채워주세요~“ 했더니 꼭 짚어서 얘기하라고 하셨죠. 3,4개 말하고 있는 와중에 반찬 빈그릇을 가져가버리고 채워서 가져다주셔서 다른 반찬도 더 필요하다고 얘기했더니 “제가 그니까 한번에 말씀하라고 했잖아요. 주방이 멀어서 불편한데.” 그건 사장님의 주방사정이지 쌈밥 정식을 먹으러온 고객의 사정이 아닐텐데요..? 다시 가져다 주신 반찬의 양도 적었지만 더 달라고 하기 기분나빠 밥을 남기고 나왔네요. 그 좋은 경치와 즐거운 사람들과 기분 나쁜 서비스만 기억에 남는 남해 여행이었네요. 한식대첩이라는 브랜드를 못 믿게...
Read more여기 혼자 가는 사람은 호구 취급해요~ 가게 들어가기 전에도 입구 쪽에 메뉴판이랑 동일한 내용이 적혀 있는데, 혼자 들어가면 여기 적혀 있는 1인분 가격은 2인분 시켰을 때 가격이라면서 저 가격에서 2천원 더 올려받아요. 그럴 거면 애초에 "2인분 주문 시"라는 문구가 있어야 되거나, 아니면 1인분 금액을 원래 적어둔 금액으로 받으셔야죠. 생선구이도 이름도 모르는, 완전 다이어트해서 살 하나도 없는 생선인데 그마저도 다 식은 거 갖다주시고... 사진 보세요. 저건 어느 식당에서도 욕먹어요 진짜. 그리고 멸치쌈밥도 재탕하신 건지 모르겠는데, 저 원래 그릇에 거의 묻히고 먹지도 않아요. 그릇은 왜케 더러워요? 누가 보면 남이 먹던 거 준 줄 알 듯... 저것 역시 뜨뜻미지근한 상태... 독일마을에서 맛집 가실 거면 이 집은 제외하시는 게 맞다 봅니다. 저뿐만 아니라 가격 사악한 것에 비해 퀄리티 떨어진다는 얘기하시는 분들 많아요. 장사 그렇게...
Read more남해 나들이 가기 전 맛집 조사 후에 방문했습니다. 화학조미료 사용하지 않는 점이 맘에 들어서 어부림밥상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회무침을 드시던 중 입안에서 낚시바늘이 나와 너무 놀랐습니다. 어이없는 상태로 주인께 말하니, 다치신데 없냐며 젊은 애들 같으면 난리났다고 부침개 한 접시를 서비스로 주시더군요. 주방일 하시는 분이 손을 다쳐서 고무장갑을 끼고 요리하다보니 생선에 있던 낚시바늘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답니다. 사진이라도 찍어놓았어야 하는데 너무 놀란 상태에서 다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라 경황이 없었네요. 계산하고 나오면서도 불쾌해서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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