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하지 않은 시골이지만 밖에서 보면 입구가 협소해 딱히 끌림이 없지만 각종 예쁜 야생꽃들이 앙징스럽게 반겨 기분을 북돋았다.식당은 평범한 옛구조의 복잡한 집이다 . 메뉴는 예쁜꽃들과는 다르게 염소탕 보신탕을 전문으로 한다. 그래도 처음갔을때 염소탕이 넘나 맛있어서 혹시나하며 서너번을 더 갔으나 맛이 처음 같지 않아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Read more여기 가지마세요 반탕(반만나오는 탕) 시켰는데 온탕(모두나오는탕) 이나온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래 반탕이 이렇게 많이나오나? 하고 그냥먹었죠 정확히 반탕을 시켰었는데 온탕을시켰다고 돈을 더내라는거예요ㅋㅋ 진짜...
Read more먹어보진 않았지만 오래되어보이는 집에 식당을차렸네요. 보신탕이 주메뉴입니다. 식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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