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치곤 가격이 싼편이 아니지만 그래도 먹어볼만한 거 같습니다. 이 말뜻은 엄청 좋지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가도 그렇게 실망할거 같지 않다는 뜻이입니다.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온 부추가 다른 반찬에 비해 훨 맛있습니다. 부추랑 같이 드시는걸 추천해요. 김치는 너무 푹 익은 느낌이라 오히려 신맛이 강해서 별로 입니다.
메인인 곰탕은 밑간 했다고 하셨는데 아마 부족하실껍니다 소금 한 꼬집과 후추 넣어서 짜지 않게 적절하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왜냐면 그래야 부추랑 먹었을때 맛이 좋거든요. 주차 할것은 꽤 많이 있는데 걸어서 한 5-10분정도 거리이고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토요일에는 부적거린다는데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Read moreThis beef soup(곰탕) seemed to be really homemade food. Each of all dishes also seemed to be free-chemical...
Read more곰탕은 아주 정직한 맛입니다. 먼가 첨가하지 않은 집에서 끓인 그런 느낌의 곰탕인데.... 문제는 가격... 고기가 몇점 들어가지도 않은 곰탕 국물에 12,000원을 준다는게... 그닥 현명한 소비 패턴 같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삭은 김치와 깍두기는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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