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번은 가볼만 하다 그런데 할머니 두분의 욕심과 심술이 마지막까지 남아 추천하고싶지가 않다 그럼에도 가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적어본다. 첫째 다섯명의 식사를 예약하러 전화했다 인당 2만5천원이란 글들을 보았지만 홀수는 안받는다고 여섯명분의 돈을 내야한다고 하신다 엄마가 이런 곳을 오고 싶어했기에 그럼에도 가기로 하고 일주일 뒤에 (도착 이일 전 예약해야함)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원래는 6명을 받아야하는데 인심 좋게 5명만 받아주시겠노라고 하시더니 “현금”으로 “15만원”을 챙겨오란다. 이상해서 인당 2만 5천원이 아니냐고 물으니 일년전 가격이란다. 그래서 저희 언니가 일주일전에 물어본 가격이라고 하니 반찬이 그럼 반으로 준다고한다.( 이 무슨 심보인신가) 됐다고 하고 삼만원 오인을 예약했다
둘째, 당일날이 되어 제시간에 도착했고 식사는 서서히 준비가 되어있었다 엄청난 반찬은 없지만 적절한 채소들과 다양한 짠지들이 맛있었고 “나쁘지 않다” 밥을 하나 추가했다
셋째, 다섯명분이긴 하지만 여섯명분의 돈을 냈기에 공기밥 추가를 안받을 줄 알았지만 달라고 하신다 혹시 서비스 안되냐고 조심스레 요청을 드려보았다가 혼났다..
뭔가 전주 가는 길에 전주에 수 많은 비싼 한정식 집보다 다양한 이곳의 음식을 경험하기엔 한번쯤은 가볼만 한 곳으로 말하고 싶지만 할머니 두분의 너무 돈에 받힌 모습은 남은...
Read more정말 최악이었어요.. 제발.. 가지 마세요. 제발!!!!!!!!!!ㅜㅜㅜ
이런 음식점이 왜 블루리본이 달려있는지... 위생도 최악... 서비스도 최악.. 맛도 최악..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카드결제 불가능하고 무조건 현금만 받는것도 이해안되네요.
외국에서 오신 손님들 모시고 한국 80첩밥상 대접하려고 갔는데 정말 민망해서 미칠뻔 했어요.. 현금으로 1인당 2만5천원씩이나 받는 한정식이라면서 80첩중에 냉장고에 묵혀둔 반찬류만 90%가 넘네요. 바로 조리된 음식이 없었어요. 일부러 가짓수만 여러개 채우려고 멸치 따로 호두볶음 따로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정말 먹을게 없었어요.
한정식집이 아니라 무슨 ㅋㅋㅋㅋ 냉장고에서 꺼낸 장아찌집인줄 알았네요. 5000원 내고 먹기도 아까운 곳이였어요. 반찬이 너무 별로라 맨밥만 깨작깨작 먹었는데 심지어 흰쌀밥도 맛이 없어서... 오래된 쌀로 한 게 분명했어요....
8명이서 갔는데 생선 3마리 나왔어요.. 1인당 2만5천원이라는 이렇게 비싼 가격받으면서 1인당 1마리씩은 줄 줄 알았는데..... 찌개도 8명앞에 1그릇 나왔어요............. ㅎ
저희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어서 다 남기고 왔는데.... 재활용했을 것 같은 느낌이 쎄하네요. 왜냐면 저희 음식에서 머리카락 2번이나 나왔거든요..
나오자마자 다른 음식점가서...
Read more방송 등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 전에 가보고 싶었던 집. 여차저차 예약 가능해 방문해보았으나, 딱 한 번 방문할 필요가 있다는 그 정도.
일단 고만고만한 반찬이 대부분입니다. 맛없다는 것은 아니고요. 평타 이상의 그런 손맛이랄까요?
북어국, 청국장 등 메인으로 나오는 음식은 뛰어났습니다. 결정적인건 두 분 어르신들이 연세가 너무 많아 불편하더라고요.
한 번 정도는 방문 추천 드리고요. 제 주관적인 기억에 의하면 속 새집 식당이 더 괜찮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한 번 정도는 꼭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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