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나 휴일 전날 한잔하면 다음날 해장하러 종종가는 동네 맛집. 퇴근길에 늘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 위치에서 오른편에 보이는 강렬한 빨간 간판. 처음엔 주로 양평(양선지) 해장국을 주로 먹었는데, 요즘은 주로 내장탕을... 우리마눌님도 처음엔 소머리국밥만 드시더니 요즘은 역시 내장탕만 드심. 아침에 가면 늘 손님들 계시고, 주인당이너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신속하게 서비스 해주심. 해장국집 특유의 냄새도 없고, 손님 나가면 바로 테이블 정리 뚝닥. 내장탕도 내장이 푸딤하게 들어가 있고 맛도 좋음. 겉저리 등 반찬은 다 맛있는데, 특히 무짱아찌가 맛있음. 휴일 아침에 마눌님과 같이 이곳에서 식사하면, 꼭 인근 스벅까지 산책삼아 갔다가 모닝커피...
Read moreOne of my favorite cook your own meat places. Always good! Good selection of meat cuts....
Read moreWell... for foreigner, hard to try this But after challenging, U would eat at l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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