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5시쯤 방문했습니다. 이전 12월에 몇번 방문했을 때는 여사장님처럼 보이는 분도 계시고, 알바생 분들도 두분 계셨는데 그 때 제 주문을 받아주셨던 알바생언니분도 굉장히 친절하셨고 혼자 매장에서 식사중일때 오셨던 사장님도 꽃다발 들고있던 저한테 굉장히 살갑게 잘 이야기해주셔서 가게 인상이 좋았습니다.
매장을 이용할 때 음식이 맛이 없어도 직원이 친절하면 주변에 더 가까운 곳이 있더라도 친절한 곳으로 가는 편인데, 저번에 인상이 너무 좋아 다시 갔던 위 매장에서 너무 기분이 많이 상해 리뷰 남깁니다.
알바생중 남자분이 매대쪽으로 나와있었는데, 주문하려고 앞에 서서 한참 기다리는데도 본인 채소 채워넣고 할 것도 설렁설렁 천천히 하고 있길래, 주문 해도 되냐고 말을 거니 그제서야 느릿느릿 치우면서 제 앞으로 오더라구요. 말도 안걸고 앞에 서있기만 해서 메뉴 고르고 빵 속 좀 파달라 하니 목소리 작다고 다시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처음 주문받기 전부터 기분 나쁘게 대하길래 뭐지, 했는데 그 이후에 태도도 매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크게 말씀드렸더니 대답도 없고, 채소 고르고 하던거 말할려고 대기중이었는데 바로 소스 말해주세요. 하고 말하시길래 '아, 진짜 일 하기 싫나보다.'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임류 빼고 양배추 오이 좀 더 넣어달라고 말했는데 또 대답도 없었고요.
결제하는데도 제가 그 알바생보다 윗사람은 아니지만 아랫사람도 아닌데 한 손으로 돈 받고 한 손으로 거스름돈 주더군요. 현금으로 결제했는데 현금영수증 발급여부를 안묻는건 그렇다 쳐도 영수증 챙겨주는지도 안물어보고, 챙겨주지도 않았습니다. 비닐 속에 당연히 넣어주셨을거라 생각하고 와서 돌아보니 전혀 안들어있네요.
기분 좋게 챙겨가서 맛있게 먹으려고 했는데, 주문 할 때 부터 '진짜 하기싫은 일 대충 치우고 빨리 집가고싶다' 하는 식으로 주시니 먹기도 싫고 연 초 부터 안 좋은 이야기로 글을 쓰게 되어 제 마음도 안좋네요.
비록 아르바이트생이어도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다같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인데, 시기가 안좋을 수록 서로 힘낼 수 있게 웃으며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집에 도착해 먹는데 소금을 범벅으로 뿌려놨는지 너무 짜네요.. 분명 후추 소금 조금만...
Read morea branch of classical subway. The plus point is that it is in front of the Kyung Hee University, global campus. Moreover, it is near to the bus stop and taxi stand. However it do not operate 24 hours which is...
Read moreThe shop was clean. And i didn't have to wait for a long time. Also owner(?) of the shop was kind. The reason im giving 3 stars is the food was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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