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 저번에 소고기 10만원어치먹고 기분잡치고간사람입니다^^ 10만원어치소고기 시켰는데 파리만한 벌레가앉아있었고, 여기서 1차는 종업원이 새로운고기로 바꿔드릴게요 라는 말이 먼저 나오기는 커녕 어머어머하면서 손으로 음식에있던 벌레를 떨어트리면서 이거어떻게 빼드릴까요?라고묻는데 벌레나온것도 기가찬데 손으로 음식에손댄것도, 그 이후에 고기 그람수만큼 가격으로빼드릴까요 서비스로드릴까요 하셔서 가격으로빼달라는 진상부리기싫어 서비스여쭤보니 음료수말씀하시더군요 가격으로 빼달라고하니 1450원빠졌다고ㅋㅋㅋ 저희가 계산해보니 얼추 5천원돈됐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어머그래요? 라고하셨죠 제대로 계산도안하셨습니까? 그마저도 넘어가려했는데 테이블에실수를하셨으면 시킨음식이라도 제대로가져다주시고 신경더쓰셔야죠 다먹어갈때동안 시킨공깃밥은나오지도않고 나갈때 고기 새걸로 바꿔주셔야하지 않았냐 그리고 서비스로 음료수말씀하실때도 기분안좋았다 말씀드렸더니 인상쓰시면서 기분나쁜티는 팍팍내시더군요 1450원은 말장난하자는겁니까 낮시간에 안간걸 다행으로아세요 새벽시간이라 사장님 부를 수도없었고, 몇번 새벽에 오면 맛있어서 종종 오던곳인데 새로 보이시던 안경쓰신 새벽타임아주머니 그렇게 서비스하지마세요 저희도 장사하는입장인데 이건정말 아니라고보네요 하여간 지인들에게는...
Read moreMeh.. it was ok just they restricted seating... if you are really big person you can't sit on the seats that they suggest you to sit on. Food was ok but i wish you can choose your own seats during midnight...
Read more어머니 환갑기념으로 가족식사하려 한달전에 미리 예약했고 룸으로 잡아달라했는데, 사람들 오가는 통로로 자리 잡아줌. 예약전화 받으신 분도 이렇게 미리 예약하냐해서 잘 부탁드린다고 일부러 미리 말씀드린다고까지 얘기했음. 세네명도 아니고 성인6명에 영유아1명. 50만원 조금 안되게 결제했음. 적게먹은 것도 아님. 밥은 제일먼저 시켰고 중간중간에 총 3번 밥 안주시냐고 곱게 물어봤을 땐 무시하다 화를내니 그제서야 바로 가져다줌. 사실 밥 물어봤을때 '거의 다 되었어요'란 말도 웃김. 밥을 즉석에서 지어서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니고 소분해져 있는 밥을 가져다주는게 그리 어려운거 맞음? 밥을 언제 가져다 줬느냐.... 거짓말 1도 안보태고 고기를 거의 다 먹어갈때쯤임. 사과도 어이없게 함. 미안하면 미안하다고만 하면 될 것을 바빠서 어쩔 수 없었다 하는게 사과인지 모르겠음. 관계자분이 보셨으면 아시겠죠? 23일 13시에 예약했던 사람입니다. 전에 시댁식구 식사하러 13명~16명 예약 여러번 했구요 항상 큰 돈 쓰면서 식사했었죠. 화장실 옆 룸 잡아주셨어서 항상 만족했는데 이번 식사는 정말 불쾌했네요. 좋은 날 큰 소리 내기 싫어 말씀은 안드렸습니다만, 10명이 안되는 인원이라 서비스도 인원에 맞게 제공받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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