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빙수는 겨울에 먹었던 디저트~
송년회 모임에서 저녁을 먹은후, 시원하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어 생각해낸게 팥빙수~! 마침 받아놓은 설빙 상품권이 있어 식사장소에서 가장 근접한 장소에 있던 설빙 계원예대점으로 직행~!
날씨가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도착했을 당시에는 우리 일행만 있어 매장을 홀로 독차지 했을 정도 ~.
혹시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사실 빙수는 BC 3000 년경 중국에서 발견된 (시작된) 아주 오래된 디저트로 얼음이나 눈위에 열매 또는 과일을 얹어 먹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팥빙수 원조라고 함.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고려시대 때부터 먹기 시작했다는 설이 유력~.
빙수 단일 품목을 사업 주 아이템으로 만들었다는 점과 이를 사계절 상품으로 프랜차이즈화 했다는 사실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놀라우리만큼 획기적이다. 패러다임의 혁신 내지는 혁명~?! 너무 나갔나~? ^^;
계원예대점은 매장이 넓고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깨끗하다. 조명 또한 특별한 걸 설치한게 아님에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빙수 맛은 역시나 맛있다. 팥빙수 또한 팥이 너무 달지 않고 먹은후 텁텁한 느낌이 없어 더욱 좋다. (매장마다 맛이 다 동일한지는 모르겠으나...)
빙수가 아무래도 계절 디저트 이미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사이드 메뉴로 커피, 라떼, 스무디, 에이드, 각종 차와 토스트, 제빵류...
Read more디저트 맛은 좋습니다만, 시시때때로 디저트를 만드는 솜씨가 차이가 있습니다. 예쁠때도 있지만 대충 토핑을 올린듯한 막손 느낌? 또한 서비스시간도 조금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동네 주민들...
Read more이 사진이 한입도 안 먹고 찍은 사진인데 물어보니까 원래 이렇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제가 예전부터 계속 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댓글 잘 안 다는데 여기는 진짜 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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