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호수 출렁다리에 가면서 인근의 수많은 한식집이 있지만 기대하지 않고 찾아간 의외의 맛집. 초가집 컨셉의 본채와 외부 방갈로로 구성되어 있는데 날이 좋으면 방갈로에서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을 듯하다.
기본 밑반찬의 맛도 괜찮고 무엇보다 돌솥에 나오는 밥 밥이 대박. 주문한 굴밥은 향긋한 굴향기와 찰진 밥알이 조화로워서 꽤 많은 양의 밥을 순삭하게 만든다. 굴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강추. 양이 좀 많다싶은 전과 생선구이도 수준급이다. 반주를 좋아한다면 동동주도 꼭 주문해보자. 후회하지 않을 맛.
사장님 혼자 주문받고 서빙하고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왜 아무도 없지란 생각을 하게되고, 음식이 제공되는데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Read more셋이서 호박돌정식을 먹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어마어마한 반찬수를 보여줍니다 밥도 너무 맛있고 특히 조림찜이 진짜 맛있어요. 생선구이는 먹지 않았지만 같이 온 사람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맛있고 리브레 제품 결과 혈당도 안정적이어서 집 근처에 있다면...
Read more단호박밥정식 먹었는데 모두 만족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어요. 도토리묵 너무 맛있고 단호박밥은 촉촉하고 밥만 먹어도 좋을 정도였어요. 돌게장과 된장국도 천연 그대로의 깊이가 느껴지네요. 인테리어 보고 실망했다가 식사하고 반전된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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