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 생략하고 ,20여년 전에 갔었나 ? 모처럼의 송추쪽 지인과함께 우리셋은 메기 매운탕 을 먹은후 천년찻집을 찾았다 ! 주차장도 충분하고 , 흐르는 음악소리는 국악 음악의 분위기 잔잔하고 차분하게 은은하게 들려, 우리 셋 마음을 사로잡는듯 우리는 전동차 천년차 1국화차1 뽕잎차 1 를 주문하여 잠깐 사색에 빠져들어 봤다 ! 처음가본 곳이기에 #노니 수제 비누 도 기념으로 3개구입 하였다 ! 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 실수? 경험?은 중추절 이 가까우니 벌초 ? 다녀오는 차량과 마장 출렁 다리 에 가는차량들이 포화상태 거리주차장?을 잠깐동안 지루하게 하더이다 ! 될수있는한 평일을 이용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됬었지요 !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 이제세계 여행보다 국내여행을 많이 선호 해야겠다라는 자부심도 생기고 우리나라 참좋은나라 라고 세계 인들께...
Read more차 가격은 국산차가 최하 8천원 이상이라 쎈 편인데 찻집 바로 앞이 저수지이고 산과 어울려 경치가 좋다. 장흥유원지 앞으로 고속화 도로가 난 이유인지는 몰라도 상권이 저울고 장흥진입로 자체가 없어지는 등 섭섭한 상황이지만 여기는 건재하다. 물론 예전 같으면 더 손님이 왔겠지만. 일단 찾아가기는 어려워진 편이다. 수제 한국차는...
Read more폭염이라 너무 더워 옛날식 팥빙수가 생각나서 갔는데 왠만하면 얼음에 팥만 얹어도 맛이 없을수가 없는 메뉴인데 얼음은 다 뭉쳐있고 위에 얹은 고명들은 너무 오래되서 맛이 이상해서 너무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반정도 먹다가 그냥 나왔음. 다른 메뉴는 어떤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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