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전체가 카페다. 2층으로 돼 있으며 꽤 넓다. 바로 앞이 공원이라 전망이 좋다. 긴 탁자와 테이블형 탁자, 앉는 공간, 방으로 된 공간 등 공간 구성이 다양하다. 방문객은 20대 학생 비율이 매우 높다. 주말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방문자가 많다. 아메리나코가 4000원이니 가격은 중간급이다. 유자 요거트 스무디, 코코넛 바나나 스무디, 브라운 몽블랑 등 독특한 음료도 선보인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조각 케이크 종류도 판다. 카페 모캄보 상호를 자세히 보면 천막을 닮은 듯한 모양이 있는데 인디언들의 텐트 모양을 본 땄다고 한다. 야생에서 인디언들이 보금자리가 텐트였던 것처럼 그런 쉼터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인 듯하다. 커피맛은 괜찮고 쉬었다 가기 괜찮은 곳이다....
Read more가흥택지의 터줏대감 까페 어느덧 연식이 좀 되고 조명도 좀 어두운 편이라 낡아가는 티는 나지만 그래도 공간 넓직하고 편하게 들러서 얘기하기 좋은 까페.
아메리카노에서 수돗물냄새같은거 나서 좀...
Read more영주에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더 좋은 곳이 많고 커피맛 자체도 좋은 편이 아니고 일정하게 유지가 안 되는데 기계 청소를 제때 안 했을때 나는 특유의 텁텁한 맛까지 나는 곳
하지만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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