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기사님이 추천해 주셔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들어감. 생선을 싫어해서 산채 비빔밥으로 선택함. 청국장과 도토리묵도 함께 나온다. 비빔밥이야 다 비슷할 것이고 청국장이 입에 잘 맞아서 밥에 비벼서 맛있게 먹음. 도토리묵은 간이 약간 짜서 밥이랑 같이 먹음 딱 맞을듯. 홀에 계신 어머님이 무척 쾌활 하셨음.
화장실이 내부에 있고 깨끗한 편이라 부석사 오르기...
Read more후기가 좋아서 가보게 되었는데 굉장히 평범한 맛이였습니다. 정식시키면 함께 나오는 묵+두부무침이 들깨를 넣고 무쳐서 맛이 신선했고 제육은 해놓은걸 뒀다가 주는지 차게 식어서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청국장과 나물은 무난하고...
Read more부석사 버스종점앞에 있는 식당으로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간고등어정시과 비빔밥이 너무 맛있네요. 식당도 깨끗하고 필요한거 있으면 바로 가져다 줍니다. 손님들도 많아요. 식사후 식당앞 데크에 앉아 쉬면 시원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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