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랑 떡볶이를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다. 치킨 나온지 2~30분이 넘어도 떡볶이가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호출을 눌렀는데, 떡볶이는 커녕 직원조차 나오질 않음. 여자친구가 직접 가서 언제나오냐고 물어보니깐 곧 나온다고 하고 끝. 잠시 뒤 그냥 떡볶이만 주고 감. 크리스마스 이브라, 주방이 바쁜건 알겠는데 사이드 메뉴가 오래걸린다고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아니면 어떠한 이유 때문에 늦게나왔다, 죄송하다는 한 마디라도 해줬으면 이렇게까지 기분상하지 않았을건데. 이미 치킨은 다 식었고, 입맛도 싹 달아나서 다 버림. 나가려고 계산하려는데도 끝까지 먼저 나오지를 않음. 직접 주방 앞에 가서 두번 불러야지만 계산하러 나왔음.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바쁜건 이해하는데 이런식으로 사람 기분 잡치는건 아닌거같다. 기분좋게 데이트 하고 와서 이 일로 여자친구랑 싸우고 좋은 날 하루를...
Read moreNeat table location and enough space in and out. Parking space is not enough...
Read more가격은 본사의 정책이니 딴지는 걸지 않겠습니다. 홀과 배달 모두 비중을 두는 맛있는 가게입니다. 하지만 종업원이 홀에 너무 관심이 없고 배달이 밀려있지 않은이상 카운터에 있지도 않으며 주방 안에서 노닥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테이블 마다 태블릿 키오스크 도입 후 이런 걱정은 사라지긴 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이 나가고 나면 그릇을 빨리 치우지 않고, 치운 후에는대충 테이블을 닦고 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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