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빙수에 메론이 상해서 신맛이 강하게 났는데 요거트맛인줄 알고 한조각씩 가족이 먹었음. 신냄새도 많이 남. 토할거같았음. 교환요청하여 받은 메론도 냄새가 났음. 음식을 저런걸 주고도 사장은 전화지시로 교환만 지시하고, 돈다받고 사과의 말도없고, 알바생한테 죄송하다는 한마디 들었음. 사장도 불친절하고 개념없는듯함.결국 환불하고 인절미빙수로 바꿔서 결제함. 난 비위상하고 기분상해서 안먹고 애들만먹음. 다시가기싫음. 신맛나는 메론은 44년만에 첨 먹어봄. 더럽고 역겨움. 설빙이라는 브랜드믿고 계속다녔는데.....썪은 음식을 내오고, 그냥 예민한 손님중 하나로 여기는듯한 느낌. 우리애들신랑도 다같이 한입씩 먹고 같이 느꼈거등요.다시 안감. 돈은 비싸게 받고, 품질은...
Read morePerfect for a hot day. It is large with a good variety of bingsu (always...
Read more아이들과 가면 마실 음료종류가 너무 없습니다 저희아이들 취향이겠지만요..ㅜ 누가 쿠폰이나 주면가게되는ㅠ 좀작은양의 빙수가 있으면 좋겠는데 크기도 2인이상 먹을법한양이라 두개시키기도 뭣하고 아이들 입에 맞춰시키자니 전좀 별로고 좀 그렇네요 라떼도 4500원인데 양은 너무적고ㅡ,ㅡ달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