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 거리가 좀 멀다는 것,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것 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 브런치카페. 개인적으로는 일단 음료들이 상당히 맛이 괜찮음. 더군다나 디저트류인 빵들도 종류는 많지 않지만 상당히 맛이 있음. 게다가 브런치류인 피자, 수제버거 등등도 상당히 맛이 괜찮음. 일하는 직원들도 상당히 친절하고 손님이 많으면 부족하지만 주차장도 꽤 넓음. 거리가 조금 먼것은 괜찮은데 가격대가 조금 저렴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2023.3. 지난번에는 빵을 먹어보아서 이번에는 브런치메뉴를 시켜봄. 역시나 커피맛 괜찮음. 빵도 맛있는 편. 브런치는 맥엔파인데리야끼 세트를 먹어봄. 버거와 안에 들은 수제 패티 그리고 소스가 상당히 감칠맛나게 맛있게 해서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음. 위치적으로 좀 멀고 가격이 좀 부담되서 그렇지 그 외 여러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 브런치 카페라고 생각됨. 2023.2. 용인자연휴양림 올라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베이커리 종류는 많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맛있고 괜찮은 편. 어설픈 베이커리 카페보다 음료도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며, 빵은 전체적으로 맛이 있음. 커피는 산미와 풍미감, 부드러운 맛의 기호에 따라 골라서 선택할 수 있음. 레몬에이드는 생각보다 단맛은 없고 레몬의 신맛이 나서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할 수 있으나, 단맛을 싫어하는 어른들은 만족스러울 수 있음. 1층과 2층으로 나눠져 있고 2층이 메인 홀으로 좌석이 많음. 주말이라 사람이 많고 가격은 여느 베이커리 카페처럼 좀 비싼편. 특이하게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헬멧을 지참하면 10% 할인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음. 빵류를 포장주문하면 비닐봉투에 담아 주는 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친환경 비닐인듯 하여 차라리 환경에는 이게 더 나은듯 하기도 함. 일하는 직원은 상당히 친절함.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를 잘못 주문받아서 변경할때도 상당히 친절하게 고객에게 응대를 함. 위치적으로 입구에 다른 카페가 있어 자칫 잘못 길을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입구를...
Read moreIt was a korean interpretation of american food, only done right. Delicious meals that will fill you up and yummy baked goods. For nicer weather, there is outdoor seating where you can enjoy the natural beauty of the surrounding forest with a little...
Read more커피를 수입하시고 로스팅까지 다 하시는 커피 회사의 쇼룸 같은 곳인데 일단 외곽에 자리잡아서 인공분수와 확트인 경관이 좋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요. 브라질 에스프레소, 에티오피아,페루 브루잉, 햄버거, 빵을 먹었는데 일단 햄버거는 약간 비쌌지만 패티도 맛있었고 감자칩까지 아주 맛있었습니다. 빵은 크로아상이랑 치즈빵 먹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생각만큼 맛있진 않았어요 커피를 기대하고 갔는데 커피도 대중적인 맛이였어요. 저는 브루잉은 산미가 약간있고 시트러스 계열 향미와 플로펄한 걸 좋아하는데 에티오피아는 생각보다 저와는 맞지 않아 아쉬웠고 페루원두는 초콜릿 같은 맛과 고소함이 잘 어울려있어 제 취향은 아니지만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로 먹음 더 맛있을 것 같은 원두였습니다. 브라질 원두는 에스프레소로 먹었는데 고소하고 적당한 바디감이 있었습니다. 셋중 먹어본것 중에는 페루 원두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음 유튜브 보고 커피 원두 수입과 로스팅까지 크게 하시는 곳이여서 기대를 했는데 맛은 기대가 높아서 그런지 엄청 맛있진 않았습니다. 중상 정도! 하지만 휴일에 가족들이나 연인과 함께 데이트 코스로 와서 여유롭게 스페셜티를 즐길수 있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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