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k won for 3 plates that should have totaled 24k won. Do not go here. They are overpriced and were not willing to listen when we pointed out the prices. Food wasn't anything to brag about. WALK AWAY IMMEDIATELY FROM THIS...
Read more금액대가 다소 높습니다. 몇 개 안 먹었는데 성인 2인이서 5만원을 넘겼더군요. 회전중인 초밥접시는 소스가 올라온 게 많아서 소스 없는 걸 요청하니 바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군함말이류도 (타코와사비, 성게알, 연어알, 날치알 등) 요청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십니다. 어린이세트는 9천원에 새우튀김 2개, 계란초밥, 유부초밥 외1개 (총 3종) 함박스테이크, 미니우동이 나왔습니다.
회전중이 초밥은 거의가 소스(참깨드레싱같은)를 얹은 상태였습니다. 맛이 확 저렴해집니다. 싸지도 않은 회전초밥집에서 기본만 해도 맛있는 초밥에 굳이 소스를 뿌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소스 없는 초밥 찾으려다 몇 바퀴를...
Read more7월5일 17시45분경 한치초밥이 없어 한치초밥을 시킴. 초밥을 만들고 있는데 만드시는분 옆으로 다른 주방장이 마스크도 없이 와서 웃으면서 잡담을함. 만들때까지. 쳐다보고 한마디했음 잡담하던 주방장 자리 이동함. 한치초밥 주심.한치초밥 손도 안대고 바로 나옴. 계산하며 얘기했음. 한치초밥 만들었던 주방장 왈 "마스크쓰고 만들었는데요!" 옆에서 마스크없이 잡담하던 주방장이 문제 아니었냐고 반문했음 시국을 떠나서 음식만드는 개념이 없음. 심지어 우린 음식을 꽤 먹었음 최악임항상 저런식이었다면 초밥 밥통에 잡담으로 인한 침이 들어갔다 생각하니 토나옴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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