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lace was a large cafe with a parking lot, but there was nowhere to sit for a few minutes because there were many people in the cafe. The coffee was ordinary but the view from the window wasn't bad. The toilet was also clean. I recommend this cafe if you have a car. I think it's hard to get...
Read moreI would summarize this cafe with few key word.
Chill Quiet all around Expanded Roll cake!
The spots on the 2nd floor are quite nice and chill. Also, the building is separated by ‘Original’ and ‘Young’ theme. Both places offer similar menu, yet the vibe is the only difference of...
Read more2019년 3월 4일 평일 낮, 뜻밖에 시간여유가 생겨 가까운 카페를 찾다가 방문했습니다.
마당의 조경 등도 예쁘게 꾸며졌고 실내도 고풍스럽고 우아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각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조용하게 대화해도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앉으려는 테이블이 깔끔하게 닦여져 있지 않고 과자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직전까지 손님이 앉아 계셔서 미처 못 치웠던 것 같지는 않은데...
핫 아메리카노와 다크쇼콜라, 그리고 치즈케익을 주문했습니다.
다크쇼콜라는 건 겉으로 보고 맛을 봐도 그냥 원두커피였습니다. 서빙하시는 직원분께 한 번 더 물어 봤는데 제대로 확인해 보지도 않고 "주문하신 것 맞다"는 확신에 찬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 입맛이 고급이 아니라서 그런 걸까요?)
어차피 업무 중 붕 뜬 시간동안 잠시 쉬기 위해 갔던 것이어서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는 않았지만 테이블 청소상태부터, 주문 시 요청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 재확인 요청이 진지하게 접수되지 않은 점 등 더 체계적인 스탭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분위기 좋고 편안한 곳에서 옆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에는 아주 좋은 공간이었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하드웨어는 좋은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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