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ive 1 star for not too expensive price and thick cut. at first i would like to give 3 stars but when we checked out the staff asked us to pay additional from the fat we cut off no more than 7 pieces cut from the pork belly (bcoz we already tried and dont like it) if you can eat all part of the pork or beef. then no problem. beef we have to pay extra but not expensive 200 thb per dish. but the taste of overall is so so just eatable. we upset a lot when we use only 40 mins to eat and no more than 8 pieces for each person. and asked to pay extra for the thick fat that cut off from pork belly which we think its very rude bcoz we do not throw away the good piece or took a lots of meats and do not eat. and if pay by credit card it is 3%...
Read moreWell worth it for 400 BHT, their dry aged pork is great (if not a bit tough) but their marinated line of pork is really, really good. Not too sweet, melt in your mouth.
They also have some very good selection of side dish, fried chicken is kinda passable but kimbab, kimchi, and other vegetable (both fresh and dry) are extremely good. Free flow soft drink and also hot espresso that isn't from instance bag! Eating time is rather limited though at just an hour and a half but the grill is hot and the stuffs are quick to change your after every few minutes.
Overall top notch quality both in food and service, highly...
Read more2019.09.01 숙성 고기가 생겼습니다 가게서 받으시는 삼겹에 비계가 많은 부분의 처리를 고민하다가 추가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고기 표면 마른 정도로 보아 수일에서 1주일 정도 숙성이 되지 않았나 짐작합니다 맛있습니다 ㅋ 정식으로 숙성을 했던 아니던 생고기와 달리 단백질이 분해되어 느껴지는 고소한 감칠맛이 느껴집니다 숙성 삼겹살에는 비계의 비율이 높습니다 비계를 싫어하시면 목살로 드시면 될듯 합니다 식당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9.08.01 고기가 두꺼운고기 얇은고기가 있습니다 문득 얇은고기가 대패삼겹살 정도로 얇게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채는 없지만 김치나 채소등 함께 구워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불만은 없습니다
2019.05.04 얼마전에 갔다가 또 갔네요 예전 사장님 계실때 보다는 가는 빈도가 조금 줄었지만 방콕내 부페식 한식당 중 제 기준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가게 중 한군데 입니다 고기는 여전히 나쁘지 않고 품질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메인 메뉴인 고기는 떨어지면 즉시 보충되나 사이드 메뉴는 보충에 어느 정도의 텀이 있어 김밥이나 떡볶이 김치찌개 같은 인기메뉴는 음식 가지러 갔다가 헛걸음하고 다시 가야 할 경우도 생깁니다만 수용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종업원은 전체적으로 교육이 잘되어 불판 교환, 접시치우기 등은 수시로 확인합니다 가격은 여느 식당처럼 계속 오르고 있어 아쉬우나 아직은 제 기준에 가성비 가심비 좋은 식당입니다 다만 메뉴가 너무 오랫동안 변화가 없네요 근래 제일 큰 변화가 쌀을 자포니카종으로 바꾸었다는거 정도니까요 인기메뉴를 유지해야 할 이유는 이해가 어느정도 갑니다만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줘야 손님의 변덕에 맞출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래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겼습니다 별은 네개 드립니다.
2018.12.28
8시에 방문했습니다
음식이 잘 채워지지 않네요
대기손님이 여전히 있었고
홀은 거의 다 차 있음에도 삼겹살만 주로 보충되고
쭈꾸미는 한참만에 한번씩, 그나마 두세명이 가져가니 없구요
새우와 김밥은 먹는동안 보충이 안되었습니다
고기질은 여전히 나쁘지 않습니다만
부페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데 보충이 늦으면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가격이 다소 올랐음에도 홀 관리가 미흡하여
별하나 뺍니다
김치찌개도 뭔가 맛이 바뀌었어요..
센탄방나와 빅씨 사잇길로 죽 들어오면 좌측편에 있습니다
고기부페며 단품주문이 가능한 쇠고기 부위도 있습니다
고기질은 부페인 것을 고려하면 높은편이며 품질이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나칼린 파크랜드 주유소 옆에 있을때 부터 부페가 땡길땐 여길 갔습니다
고기는 부위별로 다양하며 중요한 삼겹살은 두껍게 썰려 있습니다
이 집에 꽂힌 계기는 사진의 김치김밥인데요 별다른 속 없이 김치넣고 말아놨습니다
사실 별다를거 없으며 초창기에 제공했던 김치 김밥은 평범하다 못해 엉성한 느낌까지 있었는데요 어릴때 어머니가 반찬없어 대충 만 김밥과 오버랩 되서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공되는 김치김밥은 200프로 개선된 버전입니다
채소도 다양하며 곁들일 음식도 나름 구색은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멀리서 찾아가 먹을만 한 집은 아닙니다 음식이 나름 다양하고 고기의 품질이 그럴듯 해도 최고의 맛이라고 하긴 어렵고 가성비 좋은 가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아울러 접근성도 나쁘며 밥 먹고 밤시간에 비라도 많이 오면 도로도 잠기는데다가 택시도 없습니다
센탄방나 혹은 메가방나 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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