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뜨겁고 바람이 많이 불었던 3월 중순에 방문했습니다. 아직 물이 많이 차고 바람이 많아 당연히 수영 하는 사람은 없지만 두명의 프리다이버분이 쓰레기도 주우면서 다이빙 강습을 하고 있었고, 20대 친구 두분이 입수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구요. 물빛만 들여다보고 있자니 풍덩 빠지고 싶을 지경입니다.
만조일때 가면 3미터 정도의 수심이 나오는것 같고 간조일때는 물이 많이 빠지는 듯 합니다. 판포포구는 이미 너무 유명한 관광 포인트가 되어 버려서 한여름에 오면 목욕탕처럼 변해 버린다고 하네요. 물 반 사람반인데다 바닥이 모래라 사람이 많아지면 모래가 일어 혼탁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성수기엔 상인회인지 청년회에서 평상이나 천막도 유료로 대여하고 주차난에 여튼 여러모로 정신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적한 계절 중 날씨 좋을때 와서 사진 한장 남기고 가는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혹은 9~10월 같이 물은 따듯하지만 성수기가 끝난 시기에 한번 방문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주차는 바로 포구 앞에 세로로 7대 정도 가능할것 같고, 포구 바깥 바닷길을 따라 쭉 주차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 앞에 씨유 편의점이 있고 화장실은 따로 발견하지 못했네요. 길 따라 쭉 카페와...
Read more판포포구에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들은 사계절 레포츠, 여행 모임입니다. 현지 인명구조원님들이 나와서 다이빙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라이프가드로 근무하는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이나 탐방객들이 몰리면 드 일찍 근무하기도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본래 1미터 이상되는 높에서는 헤드입수를 금지하여왔었는데, 위험해서가 아니라, 축구에서 머리에 충격을 주는 헤딩도 금지하는 모임이기 때문입니다. 헤드입수나 헤딩을 하면 뇌세포가 일부 죽는다는 보고들에 근거했었는데, 근래, 자연적으로 죽는 뇌세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리포트에 접하면서, 아주 높이 않으면 판포포구에서처럼 약간 높은 정도의 헤드입수를 허용하자는 의견들에 따라서 최근에 헤드입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렇더라도 모든 행사에서 안전하게 해왔던 액션에 한가지라서 안전하게 활동합니다. 판포포구는 이안류가 들어오거나 요즘 자주 해안에 나타나는 식인상어들의 예처럼 면 금방 위험해지는 해수욕장들보다도 안전하여, 안전수칙(썰물 때 물이 얕아지면 헤드입수 금지)을 지키면 물놀이에 매우 좋은...
Read moreBrand new hot place for swimming It is REALLY hard to park your car. Do not get in here if you are not that skilled at parking. I attached typical fee for renting swimming...
Read more